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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정원 후방산업 육성 시급
◀앵 커▶ 올해 개장한 순천만정원이 계속되는 관광객들의 발길로 안정적으로 정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순천만정원을 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계시키는 후방 산업 육성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종태기자. 지난 4월 개장한 순천만 정원. 개장 넉달도 안돼 관람객만 14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정...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1일 -

한여름 캠핑 인기..캠핑장도 진화
◀앵 커▶ 캠핑 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지역 캠핑장들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야외에서 숙박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다양한 레포츠까지 마련하면서 캠핑족들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해남의 한 캠핑장. 2명씩 짝을 지어 타는 카트 경주가 어린이들에게 인기만점입니다. 바퀴가 4개 달린 오토바이를 타...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1일 -

살림살이 엉망..현안사업 뒷전
◀앵 커▶ 복지 예산 증가와 세수 감소 등으로 지방재정 여건이 갈수록 나빠지고있는데요. 빠듯한 예산도 제대로 쓰지못하면서도 선심성 사업을 남발하는 사례가 적지않습니다. 무안군의 사례를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무안군이 지난해 예산에 반영했다가 쓰지못하고 해를 넘긴 사업비가 7백70억여 원에 달했습니다. 2년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1일 -

광산업 위기이자 기회
(앵커) 광주의 전략산업인 광산업이 더딘 성장세를 보이며 흔들리고 있습니다. 14년동안 다져진 기반시설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둘러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초고속 인터넷망을 연결하는 광 케이블을 생산하는 업체-ㅂ니다. 지난 2001년 창업한 이후 광주를 대표하...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광주를 대표하는 전략산업인 광산업이 더딘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4년동안 축적된 기반시설과 기술력을 무기로 늦기전에 재도약을 준비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전라남도가 운영하고 있는 각종 위원회에 참여하는 여성 비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캠핑 인구가 빠르게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1일 -

광주MBC 5.18 기획보도 <아물지 않는 상처, 트라우마> 5.18 언론상 선정
광주MBC 기획보도 '아물지 않는 상처, 트라우마'가 광주전남기자협회와 5.18 기념재단이 선정하는 올해의 5.18 언론상에 뽑혔습니다. 심사위원회는 광주MBC 보도가 5·18 트라우마가 개인의 삶을 얼마나 망가뜨리는지를 잘 보여주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 점이 돋보였다며 수상 이유를 밝혔습니다. 5·18언론상...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1일 -

순천, 순천만정원 후방산업 육성 시급
◀앵 커▶ 올해 개장한 순천만정원이 계속되는 관광객들의 발길로 안정적으로 정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순천만정원을 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계시키는 후방 산업 육성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종태기자. 지난 4월 개장한 순천만 정원. 개장 넉달도 안돼 관람객만 14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정...
이계상 2014년 08월 11일 -

순천, 순천만정원 후방산업 육성 시급
◀앵 커▶ 올해 개장한 순천만정원이 계속되는 관광객들의 발길로 안정적으로 정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순천만정원을 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계시키는 후방 산업 육성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종태기자. 지난 4월 개장한 순천만 정원. 개장 넉달도 안돼 관람객만 14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정...
이계상 2014년 08월 11일 -

무안, 살림살이 엉망..현안사업 뒷전
◀앵 커▶ 복지 예산 증가와 세수 감소 등으로 지방재정 여건이 갈수록 나빠지고있는데요. 빠듯한 예산도 제대로 쓰지못하면서도 선심성 사업을 남발하는 사례가 적지않습니다. 무안군의 사례를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무안군이 지난해 예산에 반영했다가 쓰지못하고 해를 넘긴 사업비가 7백70억여 원에 달했습니다. 2년 ...
이계상 2014년 08월 11일 -

무안, 살림살이 엉망..현안사업 뒷전
◀앵 커▶ 복지 예산 증가와 세수 감소 등으로 지방재정 여건이 갈수록 나빠지고있는데요. 빠듯한 예산도 제대로 쓰지못하면서도 선심성 사업을 남발하는 사례가 적지않습니다. 무안군의 사례를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무안군이 지난해 예산에 반영했다가 쓰지못하고 해를 넘긴 사업비가 7백70억여 원에 달했습니다. 2년 ...
이계상 2014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