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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광주시 경제부시장 기재부 출신 내정
민선 6기 출범이후 두 달째 공석인 광주시 경제부시장에 기획재정부 출신 공직자가 내정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5일 경제부시장을 개방형 직위 공모를 통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지방별정 1급이나 지방일반임기제 공무원으로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물망에 오른 경제부시장 후보는 기획...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0일 -

대통령 풍자 그림 책임 큐레이터 사퇴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해 논란이 된 홍성담작가 그림 '세월오월'의 책임 큐레이터가 사과의 뜻을 밝히고 사퇴했습니다. 광주비엔날레 20주년 특별 프로젝트 책임 큐레이터인 윤범모 가천대 교수는 기자회견을 열어 전시 파행에 따른 도덕적 책임을 간과할 수없고 비엔날레의 전통과 명예를 지키기위해 사퇴하기로 결심했다고...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0일 -

태풍으로 중단된 세월호 수색 사흘만에 시작
태풍 '할룽'의 북상 소식에 따라 중단됐던 세월호 수중 수색 작업이 사흘만에 다시 시작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목포 삼학부두로 피항했던 바지선 2척을 오늘 새벽 수색현장인 진도해역으로 복귀시켜 수색 지원을 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관군 합동 구조팀은 오후부터 본격적인 수중 수색작업을 벌여 실종자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0일 -

한여름 캠핑 인기..캠핑장도 진화
◀ANC▶ 캠핑 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지역 캠핑장들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야외에서 숙박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다양한 레포츠까지 마련하면서 캠핑족들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해남의 한 캠핑장. 2명씩 짝을 지어 타는 카트 경주가 어린이들에게 인기만점입니다. 바퀴가 4개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광주 비엔날레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젝트가 개막됐습니다. 80년 5월 광주정신과 세월호 사고의 아픔을 담은 다채로운 예술 행사들이 마련됐습니다. ** 빛가람혁신도시에 소방서가 언제 들어설지 알 수 없는 가운데 병원과 편의시설도 턱없이 부족해 입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올해로 18회째를 맞...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9일 -

'세월오월' 결국..
박근혜 대통령 풍자 내용으로 논란이 됐던 홍상담 작가의 걸개그림이 비엔날레 특별전 개막식에 걸리지 못했습니다. 홍 작가는 이런 풍토에서는 진정한 예술가가 나올 수 없다며 한타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전시 불가 논란에 휩싸인 홍성담 작가의 작품 세월오월이 공개됐습니다. 5.18 시민군과 주먹밥 여성이 침몰한 세월...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9일 -

여수, 야간운항 "안전이 쟁점"
◀앵 커▶ 여수 밤바다를 볼 수 있는 여수 거북선호의 야간운항 촉구 움직임을 전해드렸는데요, 지역 관광산업에 대한 고민속에 야간운항의 쟁점으로 안전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여수 밤바다의 대표 관광상품 '여수 거북선호' 지난 4월 14일부터 야간운항이 중단돼 주간 3회만 운항하고 있습니다. ...
박민주 2014년 08월 09일 -

여수, 야간운항 "안전이 쟁점"
◀앵 커▶ 여수 밤바다를 볼 수 있는 여수 거북선호의 야간운항 촉구 움직임을 전해드렸는데요, 지역 관광산업에 대한 고민속에 야간운항의 쟁점으로 안전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여수 밤바다의 대표 관광상품 '여수 거북선호' 지난 4월 14일부터 야간운항이 중단돼 주간 3회만 운항하고 있습니다. ...
박민주 2014년 08월 09일 -

무안, 더위도 멈춰가는 연꽃방죽
◀앵 커▶ 입추가 지났는데도 찌는 듯한 늦더위 기세는 꺾일 줄 모르는데요, 무안 연꽃방죽에서는 요즘 시원한 연잎 물결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동양 최대 백련자생지인 무안 연꽃방죽.. 축구장 50개 크기의 방죽이 마치 연잎 바다가 펼쳐진 듯 장관을 연출합니다. ◀인터뷰▶ 김한...
문연철 2014년 08월 09일 -

무안, 더위도 멈춰가는 연꽃방죽
◀앵 커▶ 입추가 지났는데도 찌는 듯한 늦더위 기세는 꺾일 줄 모르는데요, 무안 연꽃방죽에서는 요즘 시원한 연잎 물결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동양 최대 백련자생지인 무안 연꽃방죽.. 축구장 50개 크기의 방죽이 마치 연잎 바다가 펼쳐진 듯 장관을 연출합니다. ◀인터뷰▶ 김한...
문연철 2014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