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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폭행, 상습도박 고교 교사들 검찰 송치
교장을 폭행하고 학교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무더기 입건된 고등학교 교사들 사건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평소 교감 편을 든다며 교장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광주 모 고교 교사 55살 신 모씨와 신씨와 함께 학교에서 상습적으로 포커 도박을 한 혐의로 입건된 34살 오 모씨 등 동료교사 6명의 사건 수...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고등학교 화단에서 중년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 오후 2시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고등학교 화단에서 4~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숨지기 10여분 전 인근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산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숨진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역사 속의 편지 전시회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손편지나 노란 리본에 애틋한 마음을 담아보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옛 조상들은 그리운 사람들에게 어떻게 마음을 전했을까요?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주고받았던 수백년 전의 편지들이 국립 나주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CG) 조선 후기 안동에 살던 한 남성의 묘에서 발...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새누리당 이정재 광주시장 예비후보 등록
새누리당의 이정재 광주시당 위원장이 광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이정재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기회를 준다면 여당 시장으로서 광주의 난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새누리당은 지난 3월, 이정재 위원장은 광주시장 단독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광주시장 공천 방식 발표 여부 관심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시장 후보 공천 방식을 발표할 지 주목됩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17개 시도 가운데 광주시장 공천 방식만 아직 발표하지 않은 가운데 후보 등록까지 남은 일정을 감안하면 오늘(1) 밤이나 내일 열리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 방식과 경선 여부 등에 대해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전남지...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강*이,"전략공천하면 탈당하겠다"
강운태 시장과 이용섭 의원이 탈당 카드로 중앙당 지도부를 압박했습니다. 강 시장과 이 의원은 공동결의문을 통해 "공정한 경선에 대한 요구를 중앙당이 외면하고 특정후보를 전략공천한다면 두 사람은 당을 떠나 횡포에 맞서 싸우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이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의원총회에 참석해 지...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5.18 기념 행사 축소 불가피
세월호 침몰 사고로 5.18 기념행사도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5.18 기념행사위원회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분위기에 맞춰 기념 행사의 성격을 바꾸고, 일부 축제 성격의 프로그램은 축소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념행사위원회는 내일(2) 회의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올해 5.18 기념 행사...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광주 민노총 횃불행진 경찰 수사
어젯밤 광주 금남로에서 있었던 횃불시위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30) 광주역에서 노동절 집회를 마친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약 1시간 동안 30여개의 횃불을 들고 금남로를 행진한 혐의로 광주본부장 48살 박 모씨를 입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횃불이 허가되지 않은 사항이었고 일반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국가란 무엇인가"
(앵커) 세월호 참사를 두고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국가의 첫번째 임무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인데 일제 때나 이번 세월호 때나 그 임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추모 행사도 계속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 희생자들 앞에 묵념하는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세월호 유족들 팽목항 위로 방문
◀앵 커▶ 장례를 마친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아직 시신을 찾지 못한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러 다시 팽목항으로 내려갔습니다. 이들을 맞은 실종자 가족들은 또 한번 오열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시신으로 돌아온 자녀들의 장례식을 치른 단원고 학부모들이 다시 팽목항을 찾았습니다. 다시 오기도 싫은 끔찍...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