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교육 전남협의회 출범
통일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킬 통일교육위원 전남협의회가 오늘(30일) 전남대학교에서 출범했습니다. 통일부 장관이 위촉한 통일교육위원들은 지역별 협의회를 기반으로 평화통일 환경조성을 위한 교육과 봉사 활동들을 펼칠 예정입니다. 전남협의회에는 지병문 전남대 총장을 비롯해 교육계와 언론계, 경제계 등에서 57명의...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30일 -

세월호 기름유출, 2차피해 현실로..
◀ANC▶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남모르게 속앓이를 하는 사람들이 또 있습니다. 바로 사고해역 인근지역 어민들인데요. 세월호에서 유출된 기름이 양식장과 해안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사고해역을 다녀왔습니다. ◀END▶ 세월호가 침몰된 진도 조도 해역입니다. 검붉은 기름 띠가 곳곳에 떠 다닙니다. 맹...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30일 -

세월호참사 고위공직자*정치권 비판
(앵커) 세월호 참사가 대통령을 비롯한 여야 정치권에 대한 불신으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사과를 하긴 했지만 미흡하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 참사 2주만에 대국민 사과를 한 박근혜 대통령. (녹취)박근혜 대통령/어제(29) 국무회의 "뭐라 사죄를 드려야 그 아픔...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30일 -

묵묵부답...중대결심?
◀ANC▶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이제 보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새정치민주연합은 광주시장 후보를 어떻게 결정할 지 조차 정하지 못했습니다. 후보들은 물론이고 시민들도 답답할 일입니다. 윤근수 기자 ◀END▶ 강운태 시장과 이용섭 의원은 공정한 경선을 촉구하며 지도부에 최후통첩을 보낸 바 있습니다. 시...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30일 -

[스포츠투데이]기아, SK에 대패
◀ANC▶ 안녕하세요 스포츠 투데입니다. 시작부터 어려웠습니다. 1회부터 시작된 6번의 만루위기. SK 주자들은 쉴틈없이 베이스를 밟았지만 KIA의 마운드는 무기력했습니다. ◀VCR▶ =========================================== KIA마운드에 응급처치가 필요했지만 마땅한 처방전이 없었습니다. 선발부터 불펜까지 줄줄...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30일 -

안전한 수학여행 가능할까?
◀ANC▶ 세월호 침몰사고 직후 교육당국이 올해 1학기에 예정됐던 수학여행을 전면 금지시켰습니다. 학교들은 올해 하반기 실시를 계획하고 있지만 안전한 분위기 속에서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우려가 큽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교육부가 전국 모든 학교에 대해 1학기 수학여행을 금지시킨건 지난 21...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30일 -

아르바이트생 6명 중 2명만 승무원..왜?
◀ANC▶ 세월호 사고를 수사중인 합동수사본부 파악한 승무원 명단에서 아르바이트 생 4명이 누락된 사실이 사고 발생 2주 만에 드러났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6명의 아르바이트생 가운데 2명만 승무원인 셈입니다.왜 이같은 일이 벌어졌을까요? 목포 MBC가 그 이유를 짚어봤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c/g]청...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30일 -

도지사 경선 10일..시장은?
◀ANC▶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남도지사 후보 경선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광주시장 후보를 어떻게 공천할 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윤근수 기자 ◀END▶ 전남지사 후보 경선 날짜가 다음달 10일로 잡혔습니다. 장소는 화순과 장흥을 놓고 논란이 있었지만 이낙연,이석형,주승용, 세 후보간 합의를 통해 장흥 실내체육관...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30일 -

"아들아, 집에 가서 밥 먹자"
◀ANC▶ 오늘 사망자가 2백명을 넘어섰지만 실종자 가족들은 여전히 아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도 실내체육관에는 어서 돌아와 집에 가자는 부모들의 노란 손 편지가 붙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빨리 나와라. 집에 가자. 집에 가서 밥 먹자. 아들, 엄마가 기다릴게. 내일 보자. 2주 전까지만 해도 아...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30일 -

세월호 승무원 33명으로 늘어,2주만에 파악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아르바이트생 네 명이 세월호 승무원 탑승 명단에 빠져 있는 것이 사고 2주 만에 드러났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와 사고대책본부는 청해진해운에서 보고한 승무원 29명 이외에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20살 송 모씨 등 20대 아르바이트생 4명이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선사 측은 정확...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