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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고위 간부 경비함 함장 출신 없어
해양경찰청 경무관 이상 간부 전원이 경비함 함장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경찰청의 본청과 지방청 경무관급 이상 간부 14명은 고시 통과나 박사학위로 경정에 특채되거나 간부후보생 출신으로 경위계급부터 해경생활을 시작했고, 함정 근무 등 선상경험을 쌓고 승진한 고위 간부는 없습니다. 현재 총경급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침몰지점 4km 시신 발견.. 시신 유실 우려 커져
세월호 희생자 시신 유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경이 세월호 사고해역 인근에서 희생자 수색작업을 하고 있지만 오늘 새벽 6시 30분쯤 침몰사고 지점 남동쪽 4km 지점에서 시신이 발견되는 등 지금까지 수습된 시신 가운데 40여구 이상이 바다에서 발견됐습니다. 또 사고지점에서 10km 이상 떨어진 진도 와병도...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전남 전문대 등록률 전국 최저
올해 전남지역의 전문대학 등록률이 전국 최저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2014학년도 전문대학 입시결과'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전문대학의 신입생 등록률은 지난해 보다 0.7% 포인트 하락한 90.7%로 전국 16개 시도 지역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지역 전문대의 신입생 지원율도 전체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김승남 의원, 공천 관련 문자 논란
새정치민주연합 기초단체장 공천심사를 앞두고 지역구 국회의원이 공천에 관련된 문자를 보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고흥보성지역구 김승남 의원은 어제(1) 고흥지역 당원들에게 "공천은 군민들이 참여하여 결정하는 경선 원칙을 지킬 것"이라는 내용 등이 담긴 문자를 보냈습니다. 송귀근 고흥군수 예비후...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소방당국, 석가탄신일 소방력 전진 배치
소방당국이 오는 6일 석가탄신일을 전후해 소방장비를 사찰 주변에 전진 배치합니다. 전남 일선 소방서들은 주요 사찰의 화재예방 안전 시설장비를 점검하고, 연등행사가 열리는 동안 소방차 등 장비와 의무소방대원, 의용소방대를 동원해 석가탄신일 특별경계 근무를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완도 해조류박람회장 어린이날 무료 개방
완도 해조류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5일 어린이날 하루 동안 어린이들에게 박람회장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해조류박람회는 김 만들기와 청각, 꼬시래기 만지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지금까지 전국 2백2십여 학교 2만8천여 명이 체험학습을 다녀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미쓰비시측,'근로정신대 할머니들 위로금 자료요청'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을 상대로 항소심을 진행중인 일본 미쓰비시 측이 재판부에 할머니들이 자치단체에서 받은 위로금 등에 대한 자료를 요청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에 따르면 미쓰비시측 대리인은 어제(1일) 변론에서 양금덕 할머니 등이 그동안 광주시나 전라남도로부터 지원받은 돈이 있다면 그 금...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전남 수산물 '대일 수출 의존도' 크게 하락
전남 수산물의 일본 수출 의존도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대일 수출 의존도가 지난 2천 11년 83%에서 지난 해 65%, 올 1/4분기에는 55%까지 하락했는데 일본의 엔저로 대일 수출이 줄고 미국과 중국, 동남아 수출이 크게 늘고있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지난 1/4분기 전국 수산물 수출은 5억2천만 달러로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전남 6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전라남도가 뛰어난 문화유산과 자연자원을 추가로 발굴해 유네스코 세계 유산 등재를 추진합니다. 대상은 신안 갯벌과 장성 필암서원, 선암사*대흥사 전통산사,강진 청자도요지, 순천 낙안읍성,신안*영광 염전 등 잠정목록 6건의 등재를 우선 추진하고 화순 운주사와 담양 누정원림.지리산 등은 신규 잠정목록으로 발굴할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챔피언스 필드 심판 폭행*화재 경찰 조사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발생한 심판 폭행과 화재 사건에 대해 경찰이 적극적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그제 저녁 챔피언스 필드 그라운드에 난입해 1루 심판을 폭행하고 경기를 방해한 30살 배 모씨에 대해 업무상 방해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제 야구장 관중석에 휴대용 버너를...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