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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통관제한 물품 증가…전년比 20%↑
무안국제공항을 찾는 해외 여행자들이 늘면서 통관제한 물품 반입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올 1분기까지 반입이 금지된 불법 의약품류나 과일, 육류를 들여오다 세관에 적발된 경우는 모두 68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증가했습니다. 한편, 무안국제공항을 이용한 해외 여행객은 2...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새정치 광주시당 첫 집행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이 첫 집행위원회의를 열고, 광역의원 선거와 비례대표 공천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새정치 광주시당은 집행위원회에서 광주시의원 후보 공천과 비례대표 공천을 위해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재심 기구를 마련한 뒤 공천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집행위원회는 18명으로 구성됐는...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구례 자연드림 파크 준공식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복합 체험 시설이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구례군 용방면에서는 우리 밀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해 빵과 라면등을 생산하는 생산 가공단지와 체험 관광 시설등으로 구성된 자연드림파크가 문을 열었습니다. 아이쿱 생협이 지난 2011년부터 5백억원이 투입해 완공된 자연드림파크의 개장으로 4백...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호남권역 재활병원 운영 개선대책 마련
호남권역 재활병원이 반쪽짜리 운영되고 있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광주시와 조대병원이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재활병원을 위탁운영중인 조대병원측과 만난 결과 병원측이 최신 의료기기를 도입하고 입원병상을 늘리는 등 환자 유치를 위한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관권선거 혐의 공무원들, "선거운동 아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을 위해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광주시 전현직 공무원들이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광주시 대변인 유 모씨 등 12명은 강시장에게 비판적인 기사 밀어내기나 민주당 당원 모집의 사실관계는 인정하면서도.. "불리한 기사 밀어내기는 뉴미디어팀의 당연한 업무...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봄꽃 맞이 전남대 캠퍼스 개방
전남대학교는 내일(5일)과 모레 그리고 다음주 12일과 13일등 주말과 휴일동안 캠퍼스를 개방하고, 이 기간동안 전남대학교를 방문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주차 요금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왕벚나무와 매화, 철쭉등 수목류 2만 3천여그루가 식재된 전남대학교 캠퍼스는 봄꽃 나들이 장소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기상청 꽃가루 위험지수 정보제공
◀ANC▶ 꽃가루와 황사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들은 참 괴로운 계절이죠. 기상청이 꽃가루 위험지수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밖에 주말과 휴일 날씨 정보를 강예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VCR▶ 맑고 화창한 봄날의 오후 하지만 봄이 반갑지만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바로 꽃가루에 민감한 사람들인데요.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방송통신전파진흥원 혁신도시 신청사 개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오늘(4일)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국회의원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원식을 가졌습니다. 전파진흥원은 전파 관리와 함께 방송프로그램 제작 등을 지원하는 정보기술 전문기관으로, 앞으로 빛가람 혁신도시가 방송과 통신,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중추적...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카메라리포트)사라지는 대장장이
◀ANC▶ 카메라 기자의 시선으로 이웃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카메라 리포트 시간입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사라지는 것들이 있죠. 대장간도 사라지는 것들 중 하나일텐데요. 수십년 동안 뜨거운 쇠를 달구며 땀흘리는 대장장이를 박재욱 카메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주 송정5일장* "아직 쓸모가 있으니 뿌듯하...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입지자들, "도로 민주당이 아닌 새정치 바란다"
새정치연합 출신의 지방선거 입지자들은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론조사와 공론조사를 중심으로 한 경선은 인기투표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치 신인들의 진입 장벽을 허물고, 새정치라는 이름에 걸맞는 개혁 공천을 하지 않는다면 도로 민주당과 다름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