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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장기펀드 초반 가입 저조
펀드 시장에 활기를 되찾아줄 것으로 기대했던 소득공제 장기펀드가 사실상 초반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지역 금융권에 따르면 소득공제 장기펀드가 판매된 뒤 10여 일이 지났지만 고객들의 호응이 없어 대부분 상품의 설정액이 1억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인연금과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유일한 상품인 소득...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 -

광주·전남 주식 거래량·대금 모두 증가
중국의 신용경색과 우크라이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광주와 전남지역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동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전남 투자자들의 지난 달 주식거래량은 3억 2천만주로 전달보다 2천 5백만주 증가했습니다. 거래대금도 1조 9천억여원에서 2조1500억원으로 12...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 -

챔피언스 필드 부족한 편의시설
(앵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가 개막 첫날부터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중몰이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편의점과 화장실 시설이 부족하다보니 야구장을 찾은 팬들의 원성을 샀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만 2천석 남짓되는 챔피언스 필드가 빈자리 없이 꽉 찼습니다. 입장권이 모두 매진되면서 개막 첫날부터 최...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 -

광주시민협, "동구 화상경륜장 유치 강력 반대"
광주 동구에 추진되고 있는 '화상경륜장' 사업과 관련해 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협의회는 어제(2일) 동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박중독자를 양산하는 '실내경륜장'을 추진한다면 동구청장과 동구의원들을 상대로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대전에서도 지역경제를 위해 '경...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 -

유통업계는 벌써 여름
◀ANC▶ 어제 광주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24.5도. 평년보다 무려 8도 이상 높은 초여름 날씨를 보였는데요. 봄을 잊게 만드는 이상고온 탓에 여름 상품의 매출도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이글거리는 태양이 작렬하는 오후의 도심 거리. 반짝 느껴졌던 봄 기운이 어느새 사리지고 반소...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 -

택시 흉기강도 13시간만에 붙잡혀
새벽에 흉기로 택시기사를 위협해 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30대가 범행 13시간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2) 새벽 3시 30분쯤, 전북 완주군 삼례면에서 흉기로 택시기사 56살 최 모 씨를 위협해 택시를 빼앗아 광주로 달아난 뒤 모텔에 은신해 있던 3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 -

대법원, 지역법관 제도 사실상 퇴출
대법원이 '황제노역' 판결로 논란이 된 지역법관 이른바 향판 제도를 사실상 없애는 방향으로 고치기로 했습니다. 대법원은 특정 지역 관할에서만 10년 동안 근무하도록 해 온 '지역법관' 제도를 고쳐서 법관이 특정 지역에 지나치게 장기간 근무하지 않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또, 법관이 외부 인사와 접촉할 때 유의할 사...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 -

광주지검장 "벌금 내면 끝이다" 발언 논란
◀ANC▶ '황제노역' 허재호 회장을 상대로 벌금 집행에 나선 광주지검의 검사장이 "허 회장 사건은 벌금을 내면 끝나는 것 아니냐"는 말을 했습니다. 듣기에 따라서는 다른 범죄 혐의가 있어도 수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으로 들립니다. 논란이 일자 검찰은 그런 뜻은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입...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 -

선관위 사전투표*개표 시연회
광주 전남 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 시연회를 열고, 정당 관계자와 입후보 예정자 등에게 사전 투표와 개표 절차를 설명했습니다. 이번 공개 시연회는 유권자와 출마 예정자에게 투개표 절차를 알림으로써 투개표 관리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 -

전교조 출신후보 단일화 난망
전교조 출신 광주시교육감 후보들의 단일화가 어려운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윤봉근 예비후보는 장휘국 교육감이 포함되는 전교조 출신 후보 단일화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장 교육감의 불출마 선언을 촉구했습니다. 장 교육감도 시민단체 후보 추대위가 해산되자 단일화에 연연하지 않고 직접 시민들의 선택을...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