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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광주시청 전현직 공무원 3명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광주시 전현직 공무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영장이 청구된 공무원들은 광주시청 대변인실 소속 전 현직 공무원들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당초 공무원들이 강운태 시장에게 유리한 여론조사 결과 등을 언론사에 배포했다는 선관위 고발 내용을 조사하다 민주당 당내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야채값은 폭락 고깃값은 폭등
◀ANC▶ 푸릇푸릇한 야채가 식탁에 오르는 이맘 때는 채소값이 오르는 시기인데, 올해는 작황이 좋아서인지 채소값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반면 야채와 찰떨궁합인 돼지고기값은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END▶ ◀VCR▶ 갖가지 농산물이 가득 쌓여 있는 광주의 한 도매시장. 봄철을 맞아 채소 가...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기본소득제' 논의 활발
◀ANC▶ 네, 사회안전망 문제를 좀 더 짚어보겠습니다. 만약 국가가 아무 조건 없이 일정액을 매달 지급한다면 생활고나 복지 문제로 자살하는 이들이 좀 줄어들까요? 기본소득제라 불리는 제도인데 요새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윤근수 기자입니다. ◀END▶ 국민 모두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국가가 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발달장애인 부양가족 심리도 살펴야
◀ANC▶ 어제 일가족 3명이 숨진 발달장애 가정의 비극 소식을 접한 시민들이 크게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허술하기만 한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탓하며 그동안 우리는 뭐했냐는 자책 섞인 탄식입니다. 무엇보다 부양가족들의 충격과 고통, 막막함을 달래줄 수 있는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집중취재 먼저 김...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뉴스데스크 주요뉴스 및 전체뉴스 다시보기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국가가 정기적으로 일정액을 주는 기본소득제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생활고로 인한 자살 등 여러가지 사회적 불안을 덜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발달 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이 죄책감과 무력감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들 부모들에게 적절한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금호아시아나 베트남 우호훈장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전 세계 민간기업 최초로 베트남 최고 훈장인 '우호훈장'을 받았습니다. 금호아시나그룹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하노이 주석궁에서 베트남 국가 주석으로부터 외국인 대상 국가 최고 훈장인 우호훈장을 받았습니다. 이 훈장은 베트남과의 우호 증진과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 또는 단체에 수여되는 최고 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광주서 제작하는 영화·드라마 1억 지원
광주시가 광주 지역에서 제작되는 영화나 드라마에 제작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사업 수탁기관을 오늘(1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최대 1억원의 제작비가 지원되는 이번 사업에는 광주시에서 설립허가를 받은 비영리 법인이고, 최근 2년 이내에 실적이 있는 단체이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에도...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오는 17일 '2014 광주 FISU 포럼' 개막
유대회 학술회의인 '2014 광주 FISU(피슈) 포럼'이 오는 17일부터 엿새 동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포럼에는 세계 대학 스포츠 관계자나 대학생 등 71개국에서 260여 명이 참가하며 지속적 발전, 스포츠 윤리, 젊은이의 리더십 등 4가지의 주제가 논의됩니다. 포럼 기간동에는 참가자의 친목도모를 위해 투...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광주지검, '가장(假裝)범죄' 집중 단속
광주지검이 가짜 환자, 대포차, 원산지 속이기 등 진실을 은폐하는 이른바 '가장(假裝)범죄' 척결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가장범죄 척결을 위해 전담팀을 꾸려 집중수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이 밝힌 주요 단속 대상은 음주, 무면허 사실을 숨기려고 운전자를 바꿔치기 하는 범죄나 이른바 '바지...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광주 원룸서 불..3명 연기 흡입
어젯밤(13) 8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원룸 세입자 30살 남 모씨 등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 불은 소방서추산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 안 컴퓨터 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날이 밝는대로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