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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선수권대회 지원법 국회 통과
(앵커)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지원법안이 오늘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그 동안 정부 지원이 되네, 안되네를 놓고 참 많은 말과 갈등이 있었는데 법안이 국회 통과하는 데는 이틀 밖에 안 걸렸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 수영대회 지원법이 여야 국회의원 과반의 찬성으로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SYN▶ 상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0일 -

전북금융지주 광주은행 실사 돌입-조특법처리연기
광주은행 노조의 저지로 무산됐던 전북은행 금융지주의 광주은행에 대한 실사가 오늘(20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광주은행 인수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전북금융지주는 오늘 오전부터 실사단을 파견해 재무관계와 경영 등 광주은행 전반에 대한 실사에 들어갔습니다. 당초 오늘열리기로 했던 국회 기획재정위 조세소위원회가 열...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0일 -

이산가족 김순임 할머니 이제 만나러 갑니다
(앵커) 우리 지역에서 유일하게 이산가족 상봉자로 선정된 김순임 할머니가 내일 가족을 만나러 갑니다. 지난해 추석 때 한 번 무산됐던 터라 이번엔 진짜 만나게 되는 거냐며 가슴을 졸였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6.25때 큰 오빠와 헤어진 김순임 할머니가 남편과 함께 선물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80살이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0일 -

대주그룹 뉴질랜드서 'KNC건설'로 기업활동 중
한편, 뉴질랜드의 한 건설사가 대주그룹의 후신임을 자처하면서 10년째 기업 활동을 하고 있어 뉴질랜드에 은신중인 허재호 회장과의 관련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설립된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KNC 건설'은 자사 홈페이지에서 대주그룹의 후신임을 밝히고 대주가 한 때 30개 이상 계열사를 거느리면서 1...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0일 -

뉴스데스크 주요뉴스 및 전체뉴스 다시보기
벌금과 세금 수 백억원을 안내고 뉴질랜드로 도피한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허재호씨가 외국에서 편히 살고있는 배경에는 법원과 검찰의 관대한 처분이 있었습니다. ******************************************* 세계수영대회 지원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총 사업비의 30%, 3백억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0일 -

허재호씨에게 법원 검찰은 왜 이리 관대한가?
(앵커) 네, 이런 범죄자가 해외에서 떵떵거리고 산다면 참 분통 터지는 일이죠. 이런 일이 가능한 데는 법원과 검찰의 관대한 처분 때문이었습니다. 누가 더 잘 봐주나 법원과 검찰이 경쟁한 것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계속해서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이 뉴질랜드로 출국한 건 지난 2010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0일 -

대주그룹 허재호씨, 수백억 벌금 세금 안 내고 해외 도피
(앵커)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이 뉴질랜드에서 호화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허 전 회장이 벌금과 세금 수백억원을 내지 않은 상태에서 해외로 도피했기 때문에 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소식을 집중 보도합니다. 먼저, 허 씨가 안 낸 벌금과 세금이 얼마나 되는지 정리했습...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0일 -

질주하라 타이거즈3 - 야수들 수비력 탄탄
(앵커) 기아 타이거즈의 전력을 점검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호랑이 군단의 수비력을 진단해봅니다. 주전 자리를 놓고 선수들이 각축전을 벌일 정도로 실력을 갖춘 야수들이 많아져 믿음직한 경기를 보일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의 연습 경기를 앞...
이계상 2014년 02월 19일 -

질주하라 타이거즈3 - 야수들 수비력 탄탄
(앵커) 기아 타이거즈의 전력을 점검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호랑이 군단의 수비력을 진단해봅니다. 주전 자리를 놓고 선수들이 각축전을 벌일 정도로 실력을 갖춘 야수들이 많아져 믿음직한 경기를 보일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의 연습 경기를 앞...
이계상 2014년 02월 19일 -

정신수련원 집중취재2 - 피해자들 가정은 풍비박산
◀ANC▶ 네, 법원 판결로 사건은 일단락됐지만, 피해자들의 삶은 그동안 처참히 망가졌습니다. 재산을 날리고, 가정이 해체될 뻔 했던 수련원생들의 힘들었던 사연 들어봤습니다. 계속해서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온 가족이 함께 정신수련원에 들어갔던 54살 박경도 씨. 3년이 넘는 정신치료 끝에 일상 생...
2014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