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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 그룹홈 후원의 밤
새날학교 중도 입국 다문화청소년들의 그룹홈을 마련하기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어제 (6일) 저녁 광주 계수초등학교에서 열렸니다. 새날학교 다문화 학생들의 문화공연으로 꾸며진 어제 후원의 밤 행사에는 지역의 많은 기업들과 봉사단체들이 후원자로 참석했습니다. 새날학교는 중도 입국한 다문화 청소년들이 좀더 좋은...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농촌 여성이장 증가 '여풍당당'
◀ANC▶ '마을 이장' 하면 남성들이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제는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사회 전반에 불고 있는 여풍이 농촌 마을 이장사회에서도 불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명시정 이장의 하루 일과는 경로당 방문으로 시작합니다. 할머니들의 안부를 묻고 마을에 필요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김대중컨벤션센터 무료 교복 나눔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광주재능기부센터가 오늘(7)부터 사흘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전시장에서 무료 교복 나눔 행사를 엽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재능기부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기부받은 새 교복 4천여 벌과 일상복 3백여 벌을 희망자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경찰,'얼굴인식 시스템' 이용 실종 장애인 찾아
경찰이 전국에서 최초로 '모바일 얼굴인식 시스템'을 이용해 실종 신고된 지적 장애인을 찾아 가족에게 돌려 보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6)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공원에서 지난 2011년에 실종돼 2년 6개월 동안 떠돌이 생활을 해온 지적장애 3급 50살 백 모씨를 발견해 가족에게 돌려보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화순서 투병생활하던 노부부 숨진 채 발견
어젯밤 9시쯤, 화순군 도곡면의 한 무인텔 앞 공터에서 75살 김 모 씨 부부가 승용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놓고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같은 날 오후 4시쯤, 시부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며느리의 신고로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한 끝에 숨진 부부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부부가 병마에 시달려왔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사람 잡는 벌침, 40대 여성 숨져
(앵커) 벌의 침을 이용한 봉침 시술을 받은 40대 여성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며 숨졌습니다. 주변에 이렇게 봉침 맞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봉침은 독성이 강하다고 하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평소 무릎 관절이 안 좋았던 49살 홍 모 여인. 벌침이 통증을 줄여주는 데 좋다는 말을 듣고 친구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벌침 시술 40대 숨져, 경찰 수사
벌침을 시술 받은 40대 여성이 갑자기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쯤, 광주시 북구 일곡동의 51살 남 모씨 아파트에서 49살 홍 모씨가 목과 무릎 등에 벌침을 맞은 뒤 어지러움증을 느끼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홍 씨의 사망원인을 밝히기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여수 기름사고 당시 충격으로 40대 남성 중상
여수 원유유출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근로자가 바다에 빠져 중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에 따르면 원유 유출사고가 발생한 지난 달 31일 선박 고정작업을 위해 현장에 대기하고 있던 46살 이 모씨가 유조선과 송유관 충돌의 충격으로 바다에 추락했습니다. 바다에 빠진 이씨는 부서진 철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투병생활하던 노부부 숨진 채 발견
어젯밤 9시쯤, 화순군 도곡면의 한 무인텔 앞 공터에서 75살 김 모 씨 부부가 승용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놓고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같은 날 오후 4시쯤, 시부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며느리의 신고로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한 끝에 숨진 부부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부부가 병마에 시달려왔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여수 기름사고, 피해보상, 관련자 수사 '쟁점'
◀ANC▶ 여수 기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일주일이 흘렀지만 답답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고 원인에 대한 의혹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고, 피해보상도 여의치가 않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이번 원유유출 사고 현장의 위성사진. 사고 초기 바다전체에 번진 검은 기름띠는 어느 정도 사라진 모...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