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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재배 하우스 불타…6천만원 피해
오늘 새벽 3시쯤 강진군 칠량면의 장미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하우스 4동과 재배 중인 장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천 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하우스에 전기공급이 끊겼다는 경보음을 듣고 가보니 불이 이미 번져있었다는 농장주 김 모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지난 해 광양항 물동량 소폭 감소
지난 해 광양항의 물동량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해 광양항의 물동량은 2억 3천 5백만 톤으로 전년에 비해 1%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감소세는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유류와 철광석 등의 수출입 물량이 다소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컨테이너 물동량은 환적화물 증가...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전남, 말 관련 지명 142곳 가장 많아
전국에서 전남지역이 말(馬)과 관련된 지명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말과 관련된 지명은 740여개로 이 가운데 전남이 140여개로 20 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남에 말 지명이 많은 것은 예로부터 말 목장이 많이 설치됐기 때문으로 대표적인 지명으로는 나주 성북동의 마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초등 새내기 교사, 광주 '여초' 전남 '남초'
공립 초등학교 신규 임용 교사 가운데 광주는 여성 교사가, 전남은 남성 교사가 더 많은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 초등교사 임용 시험 최종합격자 300명 가운데 여성이 219명으로 전체의 73 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반면에 농어촌 지역인 전남은 남성 합격자 비중이 60 퍼센트를 넘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초등생 성폭행범에 징역 6년 선고
대낮에 도심에서 초등학생을 성폭행 한 뒤 10년만에 붙잡힌 20대에 대해 법원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고 여대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차 모씨에 대해 징역 6년에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차씨는 고등학생이던 지난 2004년 광주 북구의 모 학원 건물에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설 연휴 영아 사망사고 잇따라
오늘(2) 새벽 5시쯤, 광주시 광산구 산월동의 한 아파트에서 6개월 된 정 모양이 엎드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 양이 옆에 있던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있던 점을 미뤄 질식사 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이틀전, 광주시 북구의 한 산부인과에서도 생후 2일 된 박 모군이 모유...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광주*전남 설 연휴 교통사고 줄어들어
올해 설 연휴 기간 동안 교통사고와 부상자 수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사망자는 늘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는 40여건으로 지난해 연휴기간보다 3건 줄었고, 부상자 수는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전남도 사고 발생 건수는 2/3수준, 부상자는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리포트5)혁신도시로 옮겨오는 문화예술 기관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하게 된 공공기관을 소개하는 연속 기획 보도, 오늘은 마지막 시간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와 함께 문화산업을 육성하는 데 이바지하게 될 문화예술 분야 공공기관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방송 영상과 게임, 애니메이션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원유유출, 해상,해안방제작업 사흘째 계속
GS칼텍스 송유관 원유 유출사고로 인한 방제작업이 사흘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양경찰청은 포항과 부산, 군산 등 산하 8개 관서의 함정 60여척과 어선 40여척을 동원해 방제에 나섰으며 기상상태가 좋아지고 있어 이르면 오늘 해상방제를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제 작업과 함께 피해를 입은 여수시 신덕마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리포트)자식들 다 떠나고 적막에 휩싸인 시골집
(앵커) 나흘간의 연휴 마지막 날, 정든 부모님을 뒤로 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채비를 하고 있을 텐데요... 자녀들이 떠난 시골집은 다시 외로움과 적막에 휩싸였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설 연휴 동안 잠깐 문을 닫았던 경로당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명절 연휴 자녀들과 오갔던 이야기 보따...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