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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광주전남 대설주의보
광주와 전남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최고 7센티미터의 눈이 예상되는데 출근길 빙판길이 예상됩니다. 기상캐스터 연결해 날씨 소식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강예슬 캐스터 전해주시죠. ------- LTE ------ 저는 지금 충장로에 나와있습니다. 하얀 눈발은 충장로의 밤 거리를 아름답게 수놓고 있는데...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9일 -

========뉴스데스크 주요뉴스 및 전체뉴스 다시보기========
쌀값 인상을 요구하는 농민들이 상경 투쟁에 나서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쌀값 투쟁의 원인은 무엇이고 해법은 없는지 집중 취재했습니다. ------------------------------------------- 광주와 전남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최고 7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9일 -

'수사기관 개인정보..' 올해의 방송비평상 수상
광주MBC의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이대로 좋은가' 기획보도가 한국방송비평학회의 올해의 방송비평상에 선정됐습니다. 방송비평학회는 광주MBC 보도가 뛰어난 탐사기획으로 특히 최근 수사기관의 정치개입 등 정부기관 일탈문제가 대두되고 상황에서 수사기관의 인권침해 문제를 낱낱이 고발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9일 -

(앵커설명)벼 야적 상경 투쟁 왜?
상경시위는 무산됐지만 농민들이 이렇게 강경하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바로 '쌀값', 더 정확히 말하면 쌀 목표 가격 때문에 화가 났기 때문입니다.8년 전입니다. 정부는 2005년 쌀 수매제를 폐지하는 대신 쌀 소득보전 직불제라는 제도를 도입했습니다.당시 쌀 수입이 늘면서 농가의 어려움이 계속되자 농민 소득을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9일 -

농민시위 집중취재3 - 쌀 목표가격이 핵심 쟁점
정홍원 국무총리는 이달 초 쌀 목표가격을 17만 9천 600원까지 올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초 4천원 인상 안에서 한 발 물러서 5천 6백원 더 인상하겠다며 다시 국회에 공을 넘겼습니다. 이에대해 농민단체에서는 정부의 수정안은 의미없는 인상안일뿐이라며 일축합니다. 현재 쌀 시세가 80 킬로그램에 18만원 안팎을 유지...
조현성 2013년 12월 19일 -

농민시위 집중취재3 - 쌀 목표가격이 핵심 쟁점
정홍원 국무총리는 이달 초 쌀 목표가격을 17만 9천 600원까지 올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초 4천원 인상 안에서 한 발 물러서 5천 6백원 더 인상하겠다며 다시 국회에 공을 넘겼습니다. 이에대해 농민단체에서는 정부의 수정안은 의미없는 인상안일뿐이라며 일축합니다. 현재 쌀 시세가 80 킬로그램에 18만원 안팎을 유지...
조현성 2013년 12월 19일 -

농민시위 집중취재1 - 농민회 상경 투쟁, 경찰과 충돌
(앵커) 쌀값 인상을 요구하며 상경시위에 나선 농민들이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농민들이 도로 점거에 나서면서 광주 도심에서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쌀을 가득 실은 화물차가 움직이는 것을 경찰 수십명이 몸으로 막고 있습니다. 농민들이 상경시위를 못 하도록 막는 ...
송정근 2013년 12월 19일 -

농민시위 집중취재1 - 농민회 상경 투쟁, 경찰과 충돌
(앵커) 쌀값 인상을 요구하며 상경시위에 나선 농민들이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농민들이 도로 점거에 나서면서 광주 도심에서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쌀을 가득 실은 화물차가 움직이는 것을 경찰 수십명이 몸으로 막고 있습니다. 농민들이 상경시위를 못 하도록 막는 ...
송정근 2013년 12월 19일 -

(리포트)무안군-신안군, 갈등에 이름 없이 다리 개통식 치를 판
◀ANC▶ 무안 운남과 신안 압해도를 연결하는 다리 명칭을 둘러싸고 지역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안군과 신안군이 서로 자신들의 지명을 쓰겠다고 주장하면서 이달말, 이름도 없이 개통식을 하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 운남면 연리에서 신안 압해도 복룡리까지 시원하게 도로가 뚫렸...
김양훈 2013년 12월 18일 -

(리포트)무안군-신안군, 갈등에 이름 없이 다리 개통식 치를 판
◀ANC▶ 무안 운남과 신안 압해도를 연결하는 다리 명칭을 둘러싸고 지역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안군과 신안군이 서로 자신들의 지명을 쓰겠다고 주장하면서 이달말, 이름도 없이 개통식을 하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 운남면 연리에서 신안 압해도 복룡리까지 시원하게 도로가 뚫렸...
김양훈 2013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