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허가 불법오락실 업주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상가건물에 무허가 불법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37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24) 저녁 7시쯤, 광주시 북구 임동의 한 상가 지하에 오락실을 차린 뒤 불법 사행성 게임기 20대를 설치 해 불특정 다수의 손님들에게 불법 환전 등을 해준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출입문...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경찰, 연말연시 민생치안 강화
경찰이 연말연시를 맞아 범죄 취약지역에서 경찰력을 총동원해 민생치안 강화에 나섭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내년 1월 말까지 민생치안 강화에 주력하기로 하고 편의점과 금은방, 빈집털이가 우려되는 주택가 등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기로했습니다. 또 지역 주민들의 차량 블랙박스를 활용해 범죄 취약지에서 안전...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국고보조금 배임 혐의 공무원 2명 항소심서 무죄
광주고법 형사 1부는 국고보조금을 부적절하게 지급한 혐의로 기소된 무안군청 소속 공무원 41살 황 모씨 등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 판결을 깨고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씨 등은 지난 2009년 자격 미달인 업체가 떡 가공공장 사업자로 선정되도록 해 국비와 군비 4억 3천여만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신안 기름유출 사고 "리조트 예약취소 배상해야"
신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유조선 충돌과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해 인근 리조트에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신안군 증도의 엘도라도 리조트가 사고 선박 소유자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기름유출 사고 이후 객실 예약이 취소된 사실이 인정된다며 천8백만원을 배상하라...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리포트)함께 따뜻한 겨울을..
◀ANC▶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은 어느 때보다 두려운 계절인데요. 자치단체들도 복지정책을 점검하며 겨울철 준비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혼자 사는 정대엽 할머니의 집이 오랜만에 시끌벅적합니다. 마당 곳곳에는 자재와 장비들이 쌓였고, 나무 토막을 재고 자르는 뚝딱뚝딱...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광주 정평위 '군산 시국미사' 논의
군산의 시국미사가 논란을 낳고 있는 가운데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내일(26) 정기 모임에서 향후 입장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천주교 광주 정의평화위원회는 정기 모임에서 군산 시국미사에 대해 사제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향후 입장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광주 정의평화위원회는 국정원의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공무원 노조 수사는 과잉 수사"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오늘(25)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무원 노조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일명 '귀태가'현수막과 을지훈련과 관련된 선전물 배포는 단순 철거나 과태료 부과 정도면 적당할 사안인데도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것은 억지 과잉 수사이자 대선개...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리포트)지만원 유죄확정
(앵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보수 논객 지만원씨에 대해 대법원이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5.18 역사 왜곡 등에 대한 유사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만원 씨가 지난 2009년, 자신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올린 글입니다. (CG)김대중 대통령이 '김일성과 짜고 5.18 때...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예산안 심의, 언제 정상화될지 미지수
갬코 공방으로 파행을 빚고 있는 광주시의회의 예산안 심의가 언제 정상화될지 주목됩니다. 홍인화 광주시의원은 오늘(25일) 오전부터 내년도 예산안 심의 일정이 잡혀 있지만 갬코 공방이 확산되면서 예산안 심의가 차질없이 진행될진 장담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또 갬코 공방을 둘러싼 경제부시장의 유감표명에 대해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갬코 사업 둘러싼 공방 가열
광주시의 갬코 사업을 둘러싼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광주 시민단체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시민의 대의기관인 시의회에 대해 조직적인 반발을 주도한 공무원을 문책하라고 광주시에 요구했습니다. 갬코 사업을 사기극이라고 주장한 광주시의회 홍인화 의원도 시민의 대표를 협박하지 말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토론하자며...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