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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부실 정비 한빛 2호기 가동 중단 결정
◀ANC▶ 승인받지 않은 부품을 수리하는 데 쓴 사실이 드러난 한빛원전 2호기의 가동이 중단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가동을 중단하고 진상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구멍 뚫린 원전 안전에 바람 잘 날이 없습니다. 첫 소식 윤근수 기자입니다. ◀END▶ 원자력 안전위원회가 한빛원전 2호기의 발전을 중단하기로 결정했...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리포트) 로컬푸드 직매장 뜬다
앵커 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로컬푸드라고 하죠 이 로컬푸드가 직거래되는 매장이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새로운 유통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농산물이 모두 팔려나가 진열대 곳곳이 비어있습니다. 그 날 팔리지 않으면 다시 가져가야하는 시스템, 농...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내년 남도학숙 기숙사 증설..810명→850명 규모
서울 남도학숙 수용 규모가 내년부터 마흔 명 늘어납니다. 서울 동작구에 있는 남도학숙은 현재 세미나실 등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기숙사로 개조하는 공사를 진행 중이며, 마흔 명이 사용할 20개 방이 증설됩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운영 중인 남도학숙은 경쟁률이 3점5대 1 가량으로 서울 진학 학생들이 선호하...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유스리더십프로그램 오늘 마감
국제적인 스포츠 지도자 육성을 위한 유스리더십 프로그램이 13일간의 일정을 오늘(3) 마감합니다. 광주 U대회 조직위원회는 북한 청년을 포함해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스포츠 체험과 리더십 강의 등 준비된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U대회 조직위와 유엔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분쟁국가와 저...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민주당 지방선거 정책개발 토론회
민주당이 지방선거 정책 개발을 위해 전국 순회에 나선 가운데 오늘(3)은 광주에서 토론회가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지방선거 기획단장을 맡고있는 민주당 양승조 최고위원과 광주지역의 민주당원들이 참가하고, 전남대 김일태 교수와 임낙평 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분야별로 발제를 맡아 토론회...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리포트)해남"오시아노, 정부 주도 활성화 시급"
◀ANC▶ 애물단지로 전락한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를 정부가 책임지고 개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의 경제논리에 대한 비판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88년 국책사업으로 확정된 해남 화원 관광단지 개발 사업. 골프리조트와 해변, 숙박시설을 갖춘...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가격 폭락' 정부 고추 수매 늘려야"
고춧값이 폭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정부가 수매를 늘려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건고추 가격이 지난 해 거래 가격과 비교해 50 퍼센트 이상 폭락했다며 정부는 올해 예정된 5,800톤의 건고추 수매계획 외에 추가로 수매량을 대폭 늘려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특히 국내생산...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리포트)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나도 디자이너
(앵커) 2013 광주 디자인비엔날레가 이번주 금요일 두 달간의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개막에 앞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특별전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푸른길 주택가에 버려져 있던 오래된 집이 디자인하우스로 탈바꿈했습니다. 재생과 환경을 생각하자는 뜻에서 지붕에는 고래집이라는 간판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광주 국제 영화제 폐막
2013 광주 국제영화제가 닷새동안의 상영 일정을 마치고 어제(2일) 저녁 폐막했습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지난해보다 30여편 늘어난 94편의 영화가 상영됐고 관객 수도 4천5백여명으로 지난해보다 천여명 늘어나 양적, 질적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영화제 본상인 김대중 노벨평화영화상은 베트남의 당낫민 감...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리포트) 경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괜찮나?
(앵커) 검찰과 경찰 같은 수사기관들이 국민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하거나 유출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의 경우 지난해 두달동안 자체 감찰을 했는데 개인정보를 무단조회한 경찰관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5월 16일 광주 북부경찰서 사...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