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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없어 복권 훔친 임신부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편의점에서 즉석복권 수백장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시집 온 김 씨는 지난 5월 9일 오전 9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의 한 편의점에서 한 장에 2천 원 하는 즉석복권 2십만 원 어치를 훔치는 등 2달 동안 6차례에 걸쳐 88만원 상당의 복권 440...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2일 -

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에 윤호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오는 9월 개막하는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에 한류스타 유노윤호를 위촉했습니다. 광주 출신인 유노윤호는 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공공부문 특별전에도 참여해 광주의 사물과 장소를 바탕으로 직접 디자인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비엔날레 재단은 가수 보아가 로고송을 부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2일 -

동아시아 문화도시 추진위 출범
동아시아 문화도시 추진위원회가 오늘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는 내년 3월부터 광주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문화도시 행사를 주관하고, 한국을 대표해 한중일 세나라 사이의 문화 교류를 확대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한편 오늘 창립 총회에서는 정동채 전 문화부장관...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2일 -

문화전당 전시감독 철회 거듭 촉구
광주지역 문화단체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전시예술감독 위촉 철회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민예총과 지역문화교류 호남재단은 전시감독 위촉 철회와 문화전당 법인화 철회를 촉구하는 공개질의서를 문화부에 보냈지만 답변이 미흡하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광주 문화도시협의회와 광주 민예총 등 문화단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2일 -

(리포트) 대형마트 속인 짝퉁 영광굴비
◀ANC▶ 대형마트에서 판다고 하면 원산지는 안심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이것도 못믿을 것 같습니다. 이른바 짝퉁 영광굴비를 대형마트에 납품한 업자가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냉동창고에 조기 상자가 가득 쌓여 있습니다. 포장지는 '영광굴비'지만 담긴 건 중국산 냉동조기...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2일 -

호남고속철 전남-북 연결 노령터널 관통
한국철도시설공단은 호남고속철도 건설구간 가운데 전남과 전북을 연결하는 노령터널이 내일(3일) 관통된다고 밝혔습니다. 4300미터 길이의 노령터널은 지난 2010년 7월 착공해 2년11개월여 동안 사업비 890억 원과 연인원 3만8천 명, 장비 2만200대 등이 투입됐으며 굴착된 토사량이 74만5천 세제곱미터에 달했습니다. 현...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2일 -

(리포트) 혁신도시 넉달.."마지 못해 살죠"
(앵커) 광주전남 혁신도시에 첫 공공기관이 들어선 지도 넉 달이 지났습니다. 살기 불편하다는 지적이 많았죠? 지금은 어떨까요? 여전히 불편하다고 합니다. 이계상 기자가 점검해봤습니다. (기자) 우정사업정보센터에서 일하는 협력업체 직원들은 4백여 명입니다. 이 가운데 전문 계약직 2,30명을 빼면 대부분 나주나 광주...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2일 -

오늘 자정부터 장마 본격
오늘밤부터 광주 전남지역은 장마권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영광과 함평 등 4개 시군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70에서 120 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고,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15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곳에 따라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에서 40밀리미터의 강...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2일 -

(리포트) 국정원 시국사태 심상찮다
◀ANC▶ 이런 가운데 이번 사태의 핵심인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이 심상치 않게 발전하는 양상입니다. 각계각층의 시국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비판의 화살이 대통령으로도 향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END▶ 전남대 교수들이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선언문에는 교수 141명이 서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전국...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2일 -

국정원 댓글 비난 잇따라
대선개입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국정원 직원의 5.18 폄훼와 전라도 비하 댓글 활동에 대해 5월단체 등이 엄정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국정원이 대선개입도 모자라 5.18 역사왜곡과 지역감정 조장에 앞장서 왔다는 사실에 전 국민이 경악하고 있다며 국정원은 국민 앞에 사과하라고 촉...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