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추경 5천억 규모 늘려 편성
광주시가 당초 예산 3조 4천억원 보다 5천억원 정도 늘어난 4조원대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추경이 지난 연말 국회에서 증액된 영육아 보육료등 국고 보조금에 대칭된 시비와 사회적 약자와 일자리 창출등 서민 생활안정에 집중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맞춤형 임대주택 주거개선 사업에 192억원,신축야구장...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안철수 전국 세력화 호남 정치권 촉각
독자세력화를 본격화한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전국적인 세확산에 나설것으로 보여 지지 기반인 호남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는 6월 21일 서울에서 '내일'의 창립 기념 콘퍼런스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광주와 대구,부산등지를 돌며 지역 세미나를 열 예정입니다. 안 의원은 특히 지지세력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리포트10) 33년 전 오늘 "죽음을 앞두고..."
(앵커) 계엄군의 진압이 임박해있던 33년 전 오늘 이 시각, 도청엔 죽음을 뛰어넘은 숙연함과 광주를 지키겠다는 결기가 가득했습니다. 젊은이들의 아까운 목숨 살려보겠다고 광주의 어른들이 탱크 앞에 맞섰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시민들은 매일 궐기대회를 열어 광주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리포트9) 33년 전 오늘 "미국을 믿었는데..."
(앵커) 5.18 33주년 기획보도, 오늘은 미국이 80년 5월, 광주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짚어보겠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시민들은 미국이 광주의 구원자일 것이라 믿었지만 나중에 드러난 사실은 철저한 외면이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3년 전 오늘, 1980년 5월 25일에 작성된 한 광주시민의 육필 성...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5일 -

33년 전 오늘 리포트8 - "누가 실제로 지휘했나"
(앵커) 5.18의 여러 풀리지 않는 의혹 중에 계엄군끼리의 오인사격처럼 상식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것들이 많습니다. 33년 전 오늘 기획보도 여덟번째 순서, 오늘은 실제로 계엄군을 움직인 세력의 실체룰 알아보겠습니다. 김철원 앵커입니다. (기자) 33년 전 오늘은 5.18 기간 동안 가장 많은 군인들이 숨진 날입니다.(198...
김철원 2013년 05월 24일 -

33년 전 오늘 리포트8 - "누가 실제로 지휘했나"
(앵커) 5.18의 여러 풀리지 않는 의혹 중에 계엄군끼리의 오인사격처럼 상식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것들이 많습니다. 33년 전 오늘 기획보도 여덟번째 순서, 오늘은 실제로 계엄군을 움직인 세력의 실체룰 알아보겠습니다. 김철원 앵커입니다. (기자) 33년 전 오늘은 5.18 기간 동안 가장 많은 군인들이 숨진 날입니다.(198...
김철원 2013년 05월 24일 -

(리포트) 노무현 대통령 4주기
(앵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 어제로 꼭 4년이 됐습니다. 광주에서도 분향소가 마련돼 고인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모레 저녁에는 금남로에서 추모 문화제가 열립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4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이 지났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기억은 여전히 많은 시민들의 마음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4일 -

성폭행범 다리 부러져 덜미
광주 서부경찰서는 원룸에 혼자 사는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27살 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서씨는 지난 24일 새벽 광주시 쌍촌동 원룸 촌 주변에서 배회하다 여대생이 남자친구와 함께 2층 원룸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기다린 끝에 남자친구가 여대생의 집을 떠나자 집을 들어가 성폭행한 혐...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4일 -

제7회 우리밀 축제 송산유원지서 개막
제 7회 우리밀 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광주 광산구 송산유원지 일대에서 개막했습니다 '우리밀의 숨겨진 비밀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체험참여문화전시행사 등 8개 분야 70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사생대회를 비롯해 여러가지 대회가 마련돼 있고 대회 입상자에게...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4일 -

버스 운전자 뇌심혈관 위험 2배
광주 시내버스 운전자들은 뇌질환이나 심혈관 질환을 앓을 위험이 다른 직종에 비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근로자건강센터에 따르면 광주 시내버스 운전자 6백명을 대상으로 건강진단을 한 결과 뇌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률이 다른 직종 근로자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건강센터는 운전자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