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순천시, 정원박람회장, 새 꽃 단장
(앵커) 개장 18일째를 맞은 순천 정원박람회가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오월에 피는 봄꽃 48만 송이를 새로 심었는데 이번 주말 만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주희 기자입니다. (기자) 사랑스러운 노란 빛깔의 메리골드. 정열이 느껴지는 붉은 빛깔의 살비어. 하루가 다르게 녹음이 짙어가고 있는 순천 정원박람회장이 새로운 ...
김주희 2013년 05월 07일 -

전남 각종 위원회 여성 비율 확대
전라남도가 위촉하는 위원의 여성 비율이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임기말이 다가온 위원을 바꿀 때 여성 위촉을 늘리기로 했으며, 정치와 사회복지, 경제 등 분야별 여성 전문 인력 명단을 보강할 계획입니다. 현재 전라남도 30개 실국의 각급 위원회에 위촉된 여성위원의 비율은 35.8%로 정부가 요구하는 40%에 못미치는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6일 -

"광주시, 상무지구 임대아파트 추진해야"
광주경실련은 상무지구 임대아파트 건립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을 광주시에 촉구했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상무소각장 인근에 임대아파트가 들어설 경우 재산 피해를 입는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되자 광주시가 임대아파트 건립 사업을 중단하기로 한 것은 공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주...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6일 -

원산지 표시 위반한 뷔페 식당 30곳 적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예식장 뷔페식당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원산지 표시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표시하지 않은 예식장 뷔페와 일반 뷔페식당 등 모두 30곳을 적발했습니다. 농관원은 적발된 식당 가운데 수입 쇠고기로 조리한 떡갈비를 국내산 육우로 거짓 표시해 결혼식 하객에...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6일 -

4월 평균 기온 역대 세번째로 낮아
날씨 변덕이 심했던 지난 4월 광주 전남의 평균 기온이 기상청 관측 이래 세번째로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 전남의 평균 기온은 11.2도로 평년보다 1.4도 낮았고, 역대 기록 중에서도 세번째로 낮았습니다. 특히 최저기온 평균은 5.7도로 지난 1996년 4월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6일 -

광주 교복 개별구매가격 최고
광주의 중고생 교복 개별구매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과부가 전국 17개 시도의 중고생 동복 가격을 조사한 결과 개별구매를 했을 때 광주의 교복값은 28만8천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광주의 교복 공동구매 가격은 16만천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싸서 개별구매 가격...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6일 -

(리포트) 조선대 학과 통폐합 갈등
(앵커) 조선대가 학과 통폐합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14개 학과가 통폐합 대상인데 여기에 새로 생긴지 4년밖에 안된 학과도 들어 있어서 학생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교무위원 회의가 열리는 회의실 입구를 글로벌법학과 학생들이 막아섰습니다. 글로벌법학과를 법학과에 통합하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6일 -

(리포트) 기아 우승 배수진 대형 맞트레이드 단행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시즌 초반 대형 맞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SK에 김상현을 내주고 대신 송은범 투수를 데려왔습니다.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투수력 보강을 위해 2009년 우승의 주역을 내보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인급 선발 투수의 무실점 호투, 2이닝만 막아준다면 이길 수 있는 경기에...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6일 -

(리포트) 평동산업단지 큰 불
(앵커) 광주 평동공단의 한 보온재 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옆에 있는 기아차 부품 공장으로까지 번졌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거센 불길과 함께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폭발음과 함께 시작된 불길은 소방차 40여대와 소방헬기까지 투입됐지만 좀처럼 잡히지 않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6일 -

아내 살해 지적장애 70대 검거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순경찰서는 화순군 동면 자신의 집에서 아내 70살 B씨를 농기구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토막내 일부는 냉장고에 보관해온 75살 A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적 장애 3급인 A씨가 평소 아내가 자신을 무시하고 때린...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