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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도 CJ대한통운 택배기사 파업 돌입
CJ대한통운의 택배기사들이 전국적으로 파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 택배기사들도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CJ 대한통운 택배원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광주 남구 송하동 CJ대한통운 앞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고 수수료 인하 반대와 민원 발생시 부과되는 페널티제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택배기사들은 지난 3월 말에 C...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7일 -

위생불량 청소년 수련시설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청소년 수련시설과 도시락 제조업소 등을 합동점검한 결과 광주 전남에서 1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곳은 완도 청소년 수련원과 해남의 전라남도 학생교육원 등 전남지역의 수련 시설 6곳과 광주지역의 도시락 제조 판매업소 5곳입니다. 이들 시설과 업소는 식품위생법이 정한 시설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7일 -

(리포트) 정원박람회장, 새 꽃 단장
(앵커) 개장 18일째를 맞은 순천 정원박람회가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오월에 피는 봄꽃 48만 송이를 새로 심었는데 이번 주말 만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주희 기자입니다. (기자) 사랑스러운 노란 빛깔의 메리골드. 정열이 느껴지는 붉은 빛깔의 살비어. 하루가 다르게 녹음이 짙어가고 있는 순천 정원박람회장이 새로운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7일 -

광주시의회 해외 연수 외유가 많아
광주시 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에 관광성 외유가 많았던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여자치 21이 2006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광주시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수목적과 맞지 않은 일정이 많았을 뿐만 아니라 관광일정이 필요 이상으로 많았습니다. 또한 해외연수 결과 보고서는 총 43건 중 20건밖에 제...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7일 -

(리포트) 의문의 계좌 입출금
(앵커) 보이스피싱도 아닌데 누군가 내 통장에서 몰래 돈을 빼가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범죄라고 주장하지만 은행과 금융당국은 개인의 실수라는 입장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 21일 직장인 52살 김 모씨에게 난데없이 공인인증서가 새로 발급됐다는 내용의 문자가 전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7일 -

케냐인 유학생 집에서 숨진 채 발견
어제 오후 6시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 한 원룸에서 케냐인 유학생 24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했습니다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지난 2010년 전남대에 입학한 A씨는 최근 치통, 두통 등 증세를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대학병원 진료를 권유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케냐 대사관 측과 부검 여부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7일 -

(리포트) 환절기 질환 기승
(앵커) 엊그제만 해도 언제 따뜻해지나 싶을 정도로 날씨가 쌀쌀했는데 요 며칠은 또 초여름 날씨입니다. 이렇게 기온 변화가 심할 때 건강, 특히 주의하셔야 됩니다. 보도에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소아과 병원 대기실이 어린 환자와 보호자들로 북새통입니다. 요즘 가장 흔한 질환은 고열과 기침을 동반한 환절기 감...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7일 -

광주 낮 최고 27.3도...올들어 최고
한낮에는 초여름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의 낮 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게 올랐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은 27.3도로 평년보다 4도 가까이 높았고,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광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10도,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7일 -

평동공단 화재 현장 감식
어제 발생한 광주 평동공단의 화재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와 광산소방서는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보온재 생산 공장의 고온압축 파쇄기 부근을 중심으로 오늘 현장감식을 벌였지만 화재원인을 밝혀내진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감식반은 고온압축 파쇄기를 국과수에 보내 정밀감식을 의뢰할 계획입...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7일 -

(리포트) 잿더미 협력업체..업체 시름
(앵커) 어제 옆 공장에서 일어난 불로 피해를 본 기아차 협력업체의 상황이 심각합니다. 공장 정상화는 기약할 수도 없고 30억원 넘는 피해 보상도 막막합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소울 등 기아자동차에 들어가는 내장재를 만드는 공장이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원자재와 완성품이 한순간에 사라져 업체 추산 30억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