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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피아 여고, 독립만세운동 재연
광주 수피아 여고가 '수피아독립만세운동 94주년'을 맞아 1919년 3월의 상황을 재연했습니다 수피아여고는 올해부터 독립만세 운동의 재연 날짜를 3월 9일로 옮겼다며, 이는 당시 수피아 학생들이 실제로 만세 운동을 했던 날짜가 1919년 3월 10일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9일 -

"제2순환도로 근로자 노조활동 보장하라"
광주지역 노동단체들이 제2순환도로 근로자들의 노조 활동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와 공공비정규직 노조 광주지부는 제2순환도로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노조를 설립해 노동자 권리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측은 탄압과 부당노동행위로 일관하고 있다며 노조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9일 -

직원 임금 못 준 공사책임자 숨진 채 발견
직원 임금 문제로 고민을 하던 50대 공사책임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건축현장에서 56살 박 모씨가 타워크레인에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몇 달 전부터 직원들 임금을 주지 못해 심적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다는 유족...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9일 -

기아차 임직원, 62만대 증산 성공 결의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들이 결의 대회를 열고 62만대 증산의 성공 의지를 다졌습니다. 대회 참석자들은 증산 일정이 지연되면서 협력업체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조속히 증산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뜻을 모았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의 62만대 증산체제 가...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9일 -

2월 광주 아파트 경매 열기 높아
아파트 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광주지역의 아파트 경매 열기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의 아파트 경매 진행 건수는 49건으로 이 가운데 28건이 낙찰돼 낙찰률 57 퍼센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평균 응찰자 수 9.3명, 낙찰가율 98.4 퍼센트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9일 -

광주 전남서 산불*화재 잇따라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과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12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청풍동의 무등산 자락에서 불이 나 대나무밭 0.05헥타르를 태운 뒤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1시쯤에는 광산구 삼거동의 한 야산에서 성묘객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임야 0.6헥타르를 태웠습니다. 오후 3시 20분쯤 담양군 월산면의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9일 -

(리포트) 봄 기운 '만끽'
앵커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은 완연해 진 봄 기운을 즐겼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훌쩍 커버린 아이들이 더 이상 보지않는 책과 입지 않는 옷가지들, 좌판에 펼쳐놓고보니 제법 많습니다. (이건 얼마씩 해요...한 개에 5백원) 겨우내 중단됐다가 올해 첫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9일 -

농어촌 연중 돌봄학교 74곳 선정
전라남도 교육청이 농어촌 연중돌봄학교 74곳을 확정했습니다. 선정된 학교 가운데 광양 봉강초등학교 등 56개 학교는 재지정됐고 나주 봉황초등학교를 비롯한 18개 학교는 공모를 통해 새롭게 선정됐습니다. 농어촌 연중돌봄학교는 읍면 단위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기초학력신장과 특기적성계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농어...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9일 -

(리포트)다단계업체들, 신입생을 노려라
◀ANC▶ 새학기를 맞아 대학가에 다단계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고수익보장 아르바이트와 전공을 살린 실무경험 등을 내세워 판매원을 모집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의 한대학,불법 다단계 피해를 막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광주사무소 직원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8일 -

(리포트)잘못된 도로인데도 피해자가 보상절차 밟아야
◀ANC▶ 도로를 달리던 차량 7대에서 연쇄 타이어 펑크 사고가 났습니다. 그런데 도로가 잘못돼 있어 사고가 났는데 보상을 받으려면 피해본 사람이 고생해야 하는 어이없는 상황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엉망으로 찢겨 폭삭 내려앉은 타이어. 아침 7시 출근길, 달리던 차량 7대에서 타이어 18개가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