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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당시 계엄군 '연성 탄환' 시민에게 발사"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연성탄환을 시민에게 발사했다는 미국 인권단체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 직후인 1980년 6월 말에 미국인 의사 2명이 광주에서 실태조사를 하고 부상자 엑스레이를 본 결과, "계엄군이 심각한 내상을 유발하는 연성탄환을 시민들에게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는 보고서를...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5일 -

5.18 계엄군 고백*피해자 증언 접수 신고센터 운영
5.18민주화운동의 진상 규명 단서가 될 계엄군 고백과 피해자 증언을 모으는 신고센터가 운영됩니다. 광주시와 5.18기념재단은 내일(26일) '5.18 고백과 증언 신고센터' 현판식을 열고 80년 5월 당시 집단발포 명령 체계와 시민 학살 경위, 성범죄 피해자 증언 등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념 재단은 제보자의 신...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5일 -

장흥, 14년 만에 모습 드러낸 거대 고인돌
◀ANC▶ 장흥 탐진강에 14년 전 댐이 건설되면서 국내 최대 고인돌인 '배바위'가 수몰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년째 계속된 가뭄으로 장흥댐 수위가 낮아지면서 14년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4년 장흥댐 건설로 생긴 담수호, 최근 수년째 수위가 크게 낮아...
문연철 2018년 06월 25일 -

장흥, 14년 만에 모습 드러낸 거대 고인돌
◀ANC▶ 장흥 탐진강에 14년 전 댐이 건설되면서 국내 최대 고인돌인 '배바위'가 수몰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년째 계속된 가뭄으로 장흥댐 수위가 낮아지면서 14년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4년 장흥댐 건설로 생긴 담수호, 최근 수년째 수위가 크게 낮아...
문연철 2018년 06월 25일 -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발견..DNA 감식중
◀ANC▶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9일 째였던 어제(24) 발견됐습니다. 부패가 심각해 정확한 신원은 물론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한 DNA 감식과 부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주일이 넘도록 수색이 이뤄졌던 전남 강진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관들이 ...
김진선 2018년 06월 25일 -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발견..DNA 감식중
◀ANC▶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9일 째였던 어제(24) 발견됐습니다. 부패가 심각해 정확한 신원은 물론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한 DNA 감식과 부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주일이 넘도록 수색이 이뤄졌던 전남 강진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관들이 ...
김진선 2018년 06월 25일 -

전북 군산, 섬지역 쓰레기로 몸살
◀ANC▶ 전북 군산 앞에 있는 섬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쓰레기가 제때 수거되지 않는 데다 불법 소각행위도 잦아 환경까지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전주MBC 임홍진 기자입니다. ◀END▶ ◀VCR▶ 해태와 멸치 양식으로 이름이 난 군산 옥도면 개야도, 푸른 바다와 한적한 어촌 풍경과는 달리 임시 야적장에 쌓...
박수인 2018년 06월 25일 -

전북 군산, 섬지역 쓰레기로 몸살
◀ANC▶ 전북 군산 앞에 있는 섬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쓰레기가 제때 수거되지 않는 데다 불법 소각행위도 잦아 환경까지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전주MBC 임홍진 기자입니다. ◀END▶ ◀VCR▶ 해태와 멸치 양식으로 이름이 난 군산 옥도면 개야도, 푸른 바다와 한적한 어촌 풍경과는 달리 임시 야적장에 쌓...
박수인 2018년 06월 25일 -

경남 통영, 굴껍데기를 탈황원료로
◀ANC▶ 국내 굴의 80%를 생산하는 경남 남해안도 굴껍데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그런데, 굴껍데기를 화력발전소에서 탈황 원료로 재활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남MBC 장 영 기자. ◀END▶ ◀VCR▶ 굴 가공장 인근에 쌓인 굴껍데깁니다. 기온이 오르면서 심한 악취는 물론...
장영 2018년 06월 25일 -

경남 통영, 굴껍데기를 탈황원료로
◀ANC▶ 국내 굴의 80%를 생산하는 경남 남해안도 굴껍데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그런데, 굴껍데기를 화력발전소에서 탈황 원료로 재활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남MBC 장 영 기자. ◀END▶ ◀VCR▶ 굴 가공장 인근에 쌓인 굴껍데깁니다. 기온이 오르면서 심한 악취는 물론...
장영 2018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