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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한여름 더위 기승…오존 주의
[앵커] 계절의 여왕으로 불리는 5월이지만 날씨는 마치 한여름 같습니다. 이상고온현상은 사나흘 정도 더 이어진다고 하는데요.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기자] 뜨거운 햇볕에 달구어진 도로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30도에 육박하는 기온에 도심은 봄을 건너뛰고 한여름이 된 듯 합니다. [인터뷰] "5월인데 날씨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 -

1/4분기 광주 경제 부진
올 1/4분기 광주의 경제 상황이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올 1/4분기 경제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은 작년 1/4분기 보다 4.2% 감소하며 4분기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수출은 작년 대비 8.5% 감소해 3분기 연속 하락세가 이어졌고 건설 수주는 58% 증가했지만 작년보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 -

광주시, 버스 전용차로 감시망 대폭 강화
광주의 버스 전용차로 단속망이 한층 강화됩니다. 광주시는 현재 7개 노선의 시내버스 18대에 설치된 버스 전용차로 단속 카메라를 8월말까지 28대로 늘려 운영하고, 고정식 카메라를 통해서도 단속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3년동안 CCTV를 통해 단속된 건수는 만7천여 건으로 광주시는 올해 들어서도 천9백여 건에 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 -

여수 앞바다에서 4.75m 밍크고래 죽은 채 발견
여수 앞바다에서 길이가 4m가 넘는 밍크고래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이 밍크고래는 길이 4.75m, 무게가 1.5톤으로 고의로 포획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조업 중에 그물에 걸린 고래를 신고한 어선 선장 55살 윤 모씨에게 밍크고래를 인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 -

법원 '옛 통진당 지방의원 퇴직은 부당'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해산된 옛 통합진보당의 지방의원들이 의원직 상실이 부당하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행정 1부는 이미옥 전 광주시의원 등 광주 전남의 지방의원 5명이 자치단체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의원직 지위가 있음을 확인한다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이들은 직위을 회복함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 -

도교육청 전교조 미복귀자 징계 착수..반발
전교조 전임자 3명에 대한 3번째 징계위원회가 도교육청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오늘 본청 현관문을 봉쇄한 가운데, 전교조 전남지부장과 수석부위원장, 조직실장 등 미복귀 노조전임자 3명에 대한 징계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교조탄압저지 공동대책위 등 시민단...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 -

전남개발공사 前 사장 배임혐의 2심도 무죄
배임혐의로 기소된 전 전남개발공사 사장과 전 개발본부장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남악 오룡지구 택지개발 사업과정에서 외부에 감리를 맡겨 40억 원대 예산을 낭비한 혐의로 기소된 전 전남개발공사 사장 전 모씨와 전 개발본부장 전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 -

광주은행-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지원 협약
광주은행과 광주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자금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대출 지원을 합니다. 협약에 따라 광주은행은 10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신용보증재단은 125억원의 특별보증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광주은행이나 신용보증재단의 추천을 받은 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며 특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 -

야당 원내대표,보훈처장 해임 재촉구
야당의 원내대표들이 박승춘 보훈처장의 해임을 다시 한 번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우상호 원내대표는 여야 3당 원내대표와 대통령의 첫 약속을 어기고, 국론 분열의 주범이 된 보훈처장을 해임하라고 대통령에게 요구했습니다. 국민의당의 박지원 원내대표도 대통령의 지시를 차관급인 보훈처장이 사실상 거부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 -

검찰, 박준영 당선자 영장 재청구 검토
박준영 당선자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 것과 관련해 검찰이 유감의 뜻을 밝히고, 재청구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남부지검은 수사 과정에서 증거들이 인멸되고 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이 판단을 달리해 유감으로 생각한다며 보강 수사를 통해 재청구 여부를 신속히 결정하기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