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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선거구 획정 지연..공천 불똥
◀ANC▶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면서 지역 총선 예비후보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당 공천 작업이 늦어져 후보자간 경선에 혼선을 빚는가 하면 선거운동 준비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계속적인 여.야 합의 실패로 선거구 획정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당장 24일 국외부재자와 재외선거...
김종태 2016년 02월 17일 -

강진, 신입생 없어 입학식도 못해
◀ANC▶ 요즘 대부분 학교들은 다음 달 입학식 준비에 매우 바쁠텐테요.. 농어촌 지역은 물론 도시지역 학교까지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열지 못하는 학교가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때 학생 수가 3백여 명에 달했던 강진북초등학교입니다. 학교가 문을 연지 50여 년이 지난 지금은 20여 ...
김양훈 2016년 02월 17일 -

강진, 신입생 없어 입학식도 못해
◀ANC▶ 요즘 대부분 학교들은 다음 달 입학식 준비에 매우 바쁠텐테요.. 농어촌 지역은 물론 도시지역 학교까지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열지 못하는 학교가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때 학생 수가 3백여 명에 달했던 강진북초등학교입니다. 학교가 문을 연지 50여 년이 지난 지금은 20여 ...
김양훈 2016년 02월 17일 -

강진,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난항
◀ANC▶ 전라남도는 출산 환경개선 대책으로 공공산후조리원 개설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공조리원이 필요한 만큼 새로 지을 후보지를 찾기가 쉽지 않고 예산 확보도 걸림돌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촌의 한 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갓 태어난 아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C/G]...
최진수 2016년 02월 17일 -

강진,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난항
◀ANC▶ 전라남도는 출산 환경개선 대책으로 공공산후조리원 개설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공조리원이 필요한 만큼 새로 지을 후보지를 찾기가 쉽지 않고 예산 확보도 걸림돌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촌의 한 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갓 태어난 아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C/G]...
최진수 2016년 02월 17일 -

기아 타이거즈3 - 호랑이들의 새 얼굴
(앵커) 올 시즌 기아타이거즈에서 새로 선보이는 선수들 중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던 두 외국인 투수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인급 선수들의 성장도 눈여겨볼만한 대목입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최고 155킬로미터에 이르는 묵직한 직구. 도미니카 출신의 헥터 노에시는 2014년 메이저리...
김철원 2016년 02월 17일 -

기아 타이거즈3 - 호랑이들의 새 얼굴
(앵커) 올 시즌 기아타이거즈에서 새로 선보이는 선수들 중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던 두 외국인 투수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인급 선수들의 성장도 눈여겨볼만한 대목입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최고 155킬로미터에 이르는 묵직한 직구. 도미니카 출신의 헥터 노에시는 2014년 메이저리...
김철원 2016년 02월 17일 -

[대담]정치신인 장화동 서구갑 정의당 예비후보
(앵커) 선거구가 획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정치 신인은 .. 인지도나 조직력 면에서 현역 의원보다 불리한 입장에서 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방송은 전,현직 의원이나 단체장 출신 등이 아닌 정치 신인들과의 대담을 통해 유권자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은 광주 서구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정의...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순천, 둔갑한 의료기기..병원장도 가담
◀ANC▶ 지역 공공의료기관에서 새로 구매한 의료 장비가 신형이 아닌 중고나 재고품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판매업자가 새것처럼 속여 팔았는데, 경찰은 의료원장도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의료기기에 제조 일자가 쓰여 있어야 할 자리가 텅 비었습니다. 2012년에 만든 망막 레...
조현성 2016년 02월 17일 -

순천, 둔갑한 의료기기..병원장도 가담
◀ANC▶ 지역 공공의료기관에서 새로 구매한 의료 장비가 신형이 아닌 중고나 재고품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판매업자가 새것처럼 속여 팔았는데, 경찰은 의료원장도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의료기기에 제조 일자가 쓰여 있어야 할 자리가 텅 비었습니다. 2012년에 만든 망막 레...
조현성 2016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