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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전남대 산학협력 협약 체결
한전KPS와 전남대학교가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연구개발사업 공동 수행과 연구시설 장비 공동 활용, 인재양성 교육 협업 등을 통해 상호 협력 모델을 마련하게 됩니다. 특히 한전KPS는 발전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반 기술과 전력계통 모델링 기술 개발을 위해 인적 기술적...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1월 여수 관광객 전년도 대비 22% 감소
올해 초 한파와 경기침체로 여수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가 최근, 지난달 오동도와 박람회장, 해상케이블카 등 주요 관광지점 42개소에 대한 입장객수를 조사한 결과 75만7천명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2%가 줄어든 것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여야 선거구 획정 최종 담판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선거구 획정 문제를 놓고 내일(18) 최종 타결을 시도합니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쟁점 법안 처리와 선거구 획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내일 당대표와 원내대표 등이 만나 최종 담판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선거구 획정 지연에 대한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여야가 이번에는 합의를 도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광주교육청 중고 책걸상 재활용 전국으로 확대
광주시교육청이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중고 책걸상 재활용사업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각급 학교에서 남는 낡은 책걸상을 수집해 수리한 뒤 필요한 학교로 보급하는 사업을 통해 3년동안 7천 2백여 개가 재활용됐습니다. 연도별 예산 절감액은 재작년에 1억 천만원, 작년에 4천 9백만원 등 3...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광주 호남시장 폐지 주민설명회 열려
개장 40년만에 폐지가 추진되고 있는 광주 호남시장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계림2동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1976년에 문을 연 호남시장이 90년대 외환위기 이후 시장의 기능을 상실한 채 현재 도심 흉물로 방치되고 있어 폐지가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광주 엄마 '앵그리맘 행동연대' 정치 선언
광주지역 엄마들의 모임인 '앵그리맘 행동연대'가 이번 총선에서 자신들의 요구와 정책을 반영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앵그리맘 행동연대는 선거 이후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지 않는 정치인에게 자신들과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며, 이번 총선 기간동안 동네 간담회와 캠페인 등을 통해 자...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광주·전남사진기자회 보도사진전 개막
광주전남 사진기자들이 생생한 현장을 담은 취재 사진전이 개막됐습니다. 광주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에서 개막된 사진전에서는 유대회와 문화전당 개관, KTX 개통 등 지난 1년 동안 광주전남 사진기자들이 취재한 사진 1백여 점이 전시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23일까지 계속되며, 25일부터는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2차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개성공단 폐쇄·몰수 조치 철회 촉구
광주기독교협의회는 광주YM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성공단 폐쇄조치는 남북 관계를 과거 냉전 시대로 되돌리는 위험한 결정이라며 개성공단 폐쇄와 몰수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개성공단은 단순한 한 지역의 산업단지가 아닌 민족을 하나 되게 하는 평화의 터전이라며 전쟁 위기 조성을 중단하고 평화...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광주MBC, 이웃돕기성금 5억 천 여만원 전달
광주mbc는 연말 연시에 모금한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광주,전남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광주mbc는 지난해 11월 23일 부터 지난 달 말까지 70일에 걸쳐 모금한 성금 5억 천 여 만원을 광주와 전남공동모금회에세 나눠 전달했습니다. 이번 연말연시 광주에서는 2억 7천 6백만원, 전남에서는 2억 3천 3백만원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금광기업 소유권 법정공방 3년만에 판가름
금광기업 소유권을 둘러싼 법정공방이 3년여 만에 판가름 나게 됐습니다. 대법원은 금광기업의 '주식명의 변경 소송'에 대한 최종 판단을 내일(18일) 선고할 예정입니다. 금광기업의 옛 주인인 송원그룹은 지난 2012년 말 금광기업과 금광기업의 대주주인 세운건설 등을 상대로 주식양도대금 150억원이 지급되지 않았다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