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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일등공신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데 일등공신인 노사모는 한국정치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VCR▶ 4.13총선 때 석패한 당시 노무현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하루 천여건이 넘는 격려의 편지가 쏟아졌고 마침내 늙은여우라는 ID를 가진 광주 거주 이정기씨가 노무편 팬클럽을 제안해 회원 ...
황성철 2002년 12월 20일 -

이회창관심
이회창 후보의 거취문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VCR▶ 한나라당 시.도지부에 따르면 16대 대선에서 패배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오늘 오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거취에 대해 밝힐 예정입니다 이후보는 어제 밤 최선을 다했지만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면서 당의 진로와 자신에 문제에 대해 ...
황성철 2002년 12월 20일 -

이지역투표율노당선밑바탕
이지역의 압도적인 노무현 후보의 지지가 당선의 밑바탕이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VCR▶ 지역정가에 따르면 이번 대선에서 광주와 전남.북에서 노무현 후보가 얻은 득표율은 15대 대선때 이지역 출신 김대중 대통령이 얻은 득표율에 육박했습니다 여론조사에서 호남 유권자들의 노후보 지지율은 75에서 80% 정도...
황성철 2002년 12월 20일 -

지역대선공약관심
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됨에 따라 민주당이 제시한 지역 공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VCR▶ 민주당이 광주시민에게 제시한 공약의 골자는 광산업과 첨단부품.소재산업,문화콘텐츠 산업,녹색환경,복지도시 육성입니다 이밖에 민주당은 최근 광주를 생태환경 거점도시로 육성하기로 해 이의 이행여부에 ...
황성철 2002년 12월 20일 -

민주당당선성명
민주당 시.도지부는 오늘 압도적인 지지로 노무현 후보를 당선시켜 주신 광주.전남 지역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VCR▶ 민주당 시.도지부는 감사성명을 통해 노후보의 당선은 지역분열과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국민에게 희망과 믿음을 주는 깨끗한 정치를 바라는 지역민들의 열망이 이뤄진 것이라고 ...
황성철 2002년 12월 20일 -

광주, 라디오연결-R
◀ANC▶ 광주의 민은규기자...◀END▶ ◀VCR▶ 네 광줍니다. 새천년 첫 대통령당선자를 맞이하는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적잖은 설레임과 흥분으로 밤을 세웠습니다. 어젯밤 각 가정과 직장등에서 개표결과를 지켜보던 지역민들은 민주당 노무현후보가 대통령당선자로 확정되자 국민통합과 지역감정을 해소할 적임자라며...
광주MBC뉴스 2002년 12월 20일 -

16대 대선 투표율 낮아져
◀VCR▶ 광주.전남의 16대 대통령 선거의 투표율이 지난 15대 대선에 비해 10% 이상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는 유권자 96만 7천여명 가운데 75만 천여명이 투표를 해 77.7%의 투표율로 지난 15대 대선의 투표율 89.9%보다 12.2% 떨어졌습니다. 전남 지역도 152만 천여명의 유권자 가운데 115만 9천명이 투표에 ...
한신구 2002년 12월 20일 -

19일 아침 성금
다음은 저희 문화방송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남구 주월 1동 39통 주민 20만원, 41통 주민 19만원, 36통 주민 15만원, 한상호씨가 15만원, 담양군 봉산면 대추리 주민 27만원, 삼지리 주민 18만원, 곡정리 주민 14만원, 서봉리 주민 9만원, 생활 개선회 5만원, 월산면 화방 3리 12만원, 용암 1리 8만...
이재원 2002년 12월 19일 -

투표 상황 (로컬)
◀ANC▶ 제 16대 대통령 선거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에서도 천3백20개 투표소에서 소중한 권리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지금 취재기자가 투표소에 나가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네,남구 월산동 제2 투표소에 나와있습니다.) 투표는 이미 시작됐죠? ◀END▶ 광주에서도 조금전 아침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날이 밝으면...
박수인 2002년 12월 19일 -

이런 사람 기다린다(리포트)
◀ANC▶ 오늘 유권자들의 선택은 받는 후보가 앞으로 5년동안 우리나라를 책임지게 됩니다. 다시 말해 향후 5년동안의 성패는 오늘 투표권이 주어진 유권자들의 책임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END▶ ◀VCR▶ 인물을 보고 표를 주자. 선거때마다 빼놓지 않고 나왔던 이 말이 이번 대선처럼 강하게 울린 적은 없었...
이재원 2002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