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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마을에 날아든 포탄
◀ANC▶ 군부대에서 발사한 포탄이 인근 마을로 날아 들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50년동안 계속된 문제지만, 해결의 기미는 보이지않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잡니다. ◀VCR▶ 지난 19일 저녁 장성군 북하면 연동 마을에 난데없이 포탄 하나가 날아들었습니다. 마을에서 8킬로미터 떨어진 전차포 사격장에서 날라온...
이계상 2001년 06월 22일 -

문화재 보수 평가제 호응
◀ANC▶ 전라남도가 문화재 보존을 위해 처음으로 도입한 문화재 보수 평가제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문화재 보수 평가제를 실시한후 42건의 문화재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곡성 옥과향교와 고흥 서동사등 4건의 공사에 대해 재시공 토록 조치했습니다. 문화재 보수 평가제는 문화재를 ...
김낙곤 2001년 06월 22일 -

학도병 위령탑 참배
◀ANC▶ 6.25 51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광주 학도병 동지회는 오늘 순국학생 위령탑을 참배하고 학도병 동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VCR▶ 광주 학도병 동지회는 책 대신 총칼을 들고 전쟁터에 뛰어들었던 학도병 전우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지난 89년 어린이 대공원에 위령탑을 세운 뒤 매년 6.25 기념일에...
한신구 2001년 06월 22일 -

영광 유치위, 청원서 다시 제출
◀ANC▶ 영광 핵폐기장 유치위원회가 대리 서명 의혹이 있다며 영광군이 반려한 청원서를 보완해 군에 다시 제출했습니다. 이번에 제출된 청원서에는 서명인이 당초보다 3천4백여명 줄었으며 유치위원회는 대리 서명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해 의심가는 서명을 제외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영광군은 유치위가 제출한 청원서를...
윤근수 2001년 06월 22일 -

(수퍼)운전중 이어폰 통화 단속대상?
◀ANC▶ 운전중 휴대폰 통화에 대한 단속이 예정되면서 운전자들의 핸즈프리 구입이 늘고 있습니다. 비슷한 기능을 하는 이어폰이 있지만 운전자들은 구입을 꺼리고 있습니다. 그 원인을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오는 30일부터는 운전중 휴대폰 통화를 하다 적발되면 벌점 15점과 범칙금 6만원이 부과됩니...
이계상 2001년 06월 22일 -

CP]절도 행각 10대 체포
◀ANC▶ 광주 북부 경찰서는 미용실에 들어가 돈을 훔치는 등 절도행각을 벌여온 광주시 양산동 17살 최모군 등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최군 등은 지난 달 광주시 양산동 모 미용실에 들어가 현금을 훔치고 불을 내는등 모두 10여차례에 걸쳐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재원 2001년 06월 22일 -

4세 남아 납치,
◀ANC▶ 이웃집 아이를 납치해 8개월 동안 키워오던 40대 여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VCR▶ 목포경찰서는 이웃집에 사는 4살난 남자아이를 납치한 혐의로 영암군 군서면 41살 김모여인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말 목포시 산정동 문모씨 집 앞에서 문씨의 아들을 유인해 납치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이재원 2001년 06월 22일 -

전남대 병원 파업 장기화
◀ANC▶ 열흘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전남대 병원의 노사 교섭이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대 병원 노사는 어제도 두 차례에 걸쳐 실무 교섭을 벌였지만 퇴직금 누진제 문제와 인력 확보 등에 관한 팽팽한 이견으로 성과 없이 끝났습니다. 특히 보건의료노조 차원에서 파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는 등 사태 해결...
박수인 2001년 06월 22일 -

초등교사 그림 강매
◀ANC▶ 초등학교 교사가 자신의 그림을 학부모에게 강매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VCR▶ 전교조 광주시지부에 따르면 광주의 한 초등학교 김모 교사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전시회를 열면서, 학부모 임원 10여명에게 자신의 그림을 반강제적으로 팔았습니다. 학부모들은 김교사가 알림장을 통해...
윤근수 2001년 06월 22일 -

(슈퍼]의견차 여전
◀ANC▶ 열흘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전남대 병원은 직권 중재가 연기된 가운데 협상을 벌였지만, 의견 차로 타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금호 타이어 노조도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하고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VCR▶ 전남대 병원 노,사는 오늘 두차례에 걸친 협상에서도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
한신구 2001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