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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도전 정동영 의원, 광주서 지지 호소
다음달 5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에 출마한 민주평화당 정동영 의원이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의원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강력한 리더십만이 개혁 야당을 이끌 수 있다며 경험과 추진력이 있는 자신을 밀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평화당 당대표에는 정 의원을 비롯해 최경환, 유성엽 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두개의 일기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
광주 MBC가 제작한 5.18특집 다큐멘터리 '두 개의 일기'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을 수상했습니다. 김철원, 박재욱 기자가 제작한 '두개의 일기'는 윤상원 열사와 연 전태일 열사의 일기를 통해 시공을 넘어 열결되는 노동운동과 민중운동의 숭고한 가치를 다뤘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오는 28일 프린지 페스티벌 '빛의 향연' 개최
한여름 밤하늘을 수놓을 '빛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프린지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3시간 가까이 5.18 민주광장에서 진행되며, 불꽃쇼와 댄스, 체험형 레이져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선보입니다. 한편 프린지 페스티벌은 혹서기를 맞아 다음달 첫째와 둘째 주 토요일에는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장흥 물축제 '색다른 볼거리* 즐길거리' 다채
오는 27일 개막하는 장흥 물축제가 이전 축제와는 크게 달라진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입니다. 축제장 중간에는 모래사장과 파라솔, 선베드를 갖추고 버스킹 공연,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는 플라주가 운영되는 한편, 5백 미터에 달하는 탐진천 굴다리 아래는 트릭 아트존, 수중 포토존, 세계 먹거리 체험장 등이 마련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안국제공항 특별수송 이용객 110% 증가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오늘(2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특별교통대책 운영합니다, 이 기간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은 5만 8천5백 여명으로 지난해 2만 8천여명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나고 특히 8월 1일 하루 이용객은 4천6백여 명으로 가장 붐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국제선의 경우 4개국 6개 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1318 사랑의 열매 자원봉사 캠프
MBC와 사랑의 열매가 공동 주최하는 '1318 사랑의 열매' 자원봉사 캠프가 오늘(25일) 동신대학교에서 발대식을 갖고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2박 3일동안 계속되는 이번 캠프에는 13살에서 18살 사이 청소년 50여명이 참가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며 공동체 정신을 기르고 사회에 헌신하는 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신임 광주경찰청장에 김규현 경찰청 경비국장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에 김규현 경찰청 경비국장이 내정됐습니다. 경찰청이 발표한 치안감 인사에 따르면 신임 전남지방경찰청장에는 최관호 현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이 승진 임명됐습니다. 전임 배용주 광주지방경찰청장은 경찰청 수사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경찰, 시험지 유출 학부모 병원 압수수색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학부모가 운영하고 있는 병원을 추가로 압수수색 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행정실장에게 시험지 유출을 부탁한 학부모가 운영하는 병원을 지난주 압수수색 해 컴퓨터와 진료기록 등의 자료를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정년을 2년 남긴 행정실장이 퇴직후 병원 근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공사장 소음 시끄러워 드릴 훔친 4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공사장 소음이 시끄럽다며 공사장에 침입해 공구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47살 김 모씨를 입건해 조사중입니다. 김씨는 지난 10일 밤 11시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 한 건물 인테리어 공사현장에 침입해 해머드릴 등 60만원 어치의 공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평소 공사장 드릴 소음이 너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강명운 전 총장 1년 6월 실형 확정
교비를 빼돌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강명운 전 청암대 총장의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오늘(26) 2005년부터 7년여 동안 교비 14억 원을 빼돌려 학교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강 전 총장에게 2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5년 기소된 강 전 총장은 재판부가 1심에서 배임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