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완 조선대 총장 "내년 2월 발전계획 제시"
강동완 조선대학교 신임 총장이 내년 2월까지 대학 발전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 총장은 올해 말까지 대학 행정과 재정 부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광주 시민과 대학 구성원이 인정할 만한 대학 발전 계획을 내놓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주에 미래 위원회를 발족해 전면적인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7일 -

광주시, 못 받은 500억 대 공유재산 찾았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공유재산에 대한 특정 감사를 통해 직할시 승격 당시 전라남도로부터 승계받지 못한 토지 3백여 필지를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토지는 마륵동 화훼단지와 농업기술연구원 종자관리소 등으로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5백21억 원에 달합니다. 광주시는 전라남도에 이같은 내용을 설명하고 해당 재산을...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7일 -

"전라선 KTX, 12월부터 왕복 14회로 증편"
전라선 KTX 운행이 하루 14편으로 현재보다 4편 증편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에 따르면 오는 12월 초, 수서발 고속철도 개통 시기에 맞춰 전라선 KTX의 하루 운행 횟수가 지금보다 4차례 많은 왕복 14회로 조정될 예정입니다. 이 같은 증편 안은 국토부 최종 심의만을 남겨놓고 있으며, 증편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7일 -

'누리예산' 땜질식 처방.. 근본 해결책 촉구
광주 교육시민단체가 광주시와 교육청의 어린이집 누리예산 합의는 땜질식 처방이라며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지방교육 파탄위기 극복을 위한 시민운동본부는 정부가 부담해야 할 누리과정 예산을 지방 교육청에 떠넘기고 박근혜 정부에게 면죄부를 줬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또 당장 급한 불은 껐지만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7일 -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지역본부 출범
핵 없는 사회를 촉구하는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이 광주 전남지역에서도 시작됐습니다.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은 오늘(17) 5.18 민주광장에서 서명운동 출범식을 갖고 영광 한빛원전의 수명연장과 기존 핵발전소 부지에 들어설 고준위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건설을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후쿠시...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7일 -

노령연급*장기요양급여 가로챈 요양원 대표 입건
광주지방경찰청은 요양원 노인들의 통장을 관리하며 4년간 노령연금 3천여만원을 횡령하고, 직원 수와 근무시간을 부풀려 장기요양급여 3억 7천만원을 가로챈 요양원 대표 52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건강보험관리공단과 지자체가 한 달에 한 번 시설점검을 할 때만 허위 등록한 직원들을 나와있도록 조...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7일 -

수완-송암 급행버스 22일부터 시범운행
광주 수완지구에서 송암공단 사이를 오가는 급행버스가 오는 22일부터 시범 운행됩니다. 광주시는 수완지구에서 운남지구를 거쳐 광천 터미널과 조선대, 남광주역과 송암공단을 연결하는 급행버스를 오는 22일부터 시범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급행버스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와 같고, 주행 시간은 72분에서 82분으로 종전...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7일 -

성적 올려주겠다며 과외비 가로챈 40대 구속
자녀의 성적을 올려주겠다며 학부모를 상대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40대 과외 강사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46살 허 모 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지역 학부모 3명에게 "1년치 과외비를 미리 주면 성적을 올려주겠다"고 접근해 3천 7백만원을 가로챈 뒤 실제로는 1달 가량만 수업을 해준 혐의를 받고...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7일 -

광주시 비서실장에 윤기현 과장 임명
박용수 전 비서실장의 자진 사퇴로 공석이 된 광주시 비서실장 자리에 윤기현 행정지원과장이 임명됐습니다. 광주시는 공직자들과의 소통을 위해 내부 공직자 중에서 적임자를 찾아 비서실장에 임명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공석인 정무특보는 공모 절차를 통해 적임자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7일 -

이삭에 싹튼 피해--보험도 불만
◀ANC▶ 벼가 익어갈 때 불어닥친 태풍과 잦은 비로 이삭에 싹이 트는 수발아 피해가 도내 전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지난 주말 동안 또 다시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더욱 확산될 조짐이지만 재해보험도 피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수확기에 접어든 벼가 누렇게 익...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