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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100일의 변화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개관한 지 오늘로 100일이 됐습니다. 그동안 작지 않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여러 긍정적 효과가 있었나하면, 기대에 못 미친 부분도 있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문화전당 바로 맞은편에 생긴 이 카페는 문을 열자마자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서인태 대표...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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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개관한지 백일이 지났습니다. 전당 주변 활성화가 기대에 못미친다는 반응 속에 광주시의 대책은 미흡한 수준입니다. ============================================ 치매 노인의 실종을 막기 위해 위치추적기를 달아주는 사업이 3년째 추진되고 있지만 이용률이 2%에 불과합니다. 사업의 취지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무안, '나홀로 입학식' 그나마 다행?
◀ANC▶ 각급 학교들이 입학식을 갖고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농어촌지역은 학생 수 감소로 나홀로 입학식을 치르는 학교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의 한 초등학교에서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올해 1학년에 입학한 학생은 여민희 양 뿐, 처음엔 어색했지만 혼자 입학해 관...
김양훈 2016년 03월 03일 -

무안, '나홀로 입학식' 그나마 다행?
◀ANC▶ 각급 학교들이 입학식을 갖고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농어촌지역은 학생 수 감소로 나홀로 입학식을 치르는 학교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의 한 초등학교에서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올해 1학년에 입학한 학생은 여민희 양 뿐, 처음엔 어색했지만 혼자 입학해 관...
김양훈 2016년 03월 03일 -

광양, "두꺼비를 살리자"
◀ANC▶ 산란철 두꺼비들이 로드킬에 희생되는 일이 많습니다. 이를 막기위해 본격적인 서식환경 개선사업이 시행된다고 하는데요. 두꺼비 살리기 프로젝트, 어떻게 진행될지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두꺼비들이 해마다 집단적으로 로드킬을 당하는 광양시 진상면 비촌마을 입니다. 올해도 산란철이 시작되...
박광수 2016년 03월 03일 -

광양, "두꺼비를 살리자"
◀ANC▶ 산란철 두꺼비들이 로드킬에 희생되는 일이 많습니다. 이를 막기위해 본격적인 서식환경 개선사업이 시행된다고 하는데요. 두꺼비 살리기 프로젝트, 어떻게 진행될지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두꺼비들이 해마다 집단적으로 로드킬을 당하는 광양시 진상면 비촌마을 입니다. 올해도 산란철이 시작되...
박광수 2016년 03월 03일 -

담양, 메타프로방스 좌초되나..대법원 주목
(앵커) 이국적인 풍경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담양 메타프로방스가 인가 취소 판결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담양군은 사업 자체를 좌초시킬 정도의 법적 하자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 근처에 이국적인 '메타프로방스'가 자리잡고있습니다. 지난해 7월 임시 개장한 이후 150만...
이계상 2016년 03월 03일 -

담양, 메타프로방스 좌초되나..대법원 주목
(앵커) 이국적인 풍경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담양 메타프로방스가 인가 취소 판결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담양군은 사업 자체를 좌초시킬 정도의 법적 하자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 근처에 이국적인 '메타프로방스'가 자리잡고있습니다. 지난해 7월 임시 개장한 이후 150만...
이계상 2016년 03월 03일 -

진도, 빈집은 넘치는데...귀농자 "어디에 살지?"
◀ANC▶ 농촌지역에는 사람이 살지 않고 방치된 빈 집이 넘쳐납니다. 정작 귀농*귀촌자들은 집 구하기가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하는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2살 지경준씨의 가족은 4년 전 서울생활을 접고 귀농 겸 귀촌했습니다. 친척도, 아무런 연고도 없는 진도군을 선택...
양현승 2016년 03월 03일 -

진도, 빈집은 넘치는데...귀농자 "어디에 살지?"
◀ANC▶ 농촌지역에는 사람이 살지 않고 방치된 빈 집이 넘쳐납니다. 정작 귀농*귀촌자들은 집 구하기가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하는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2살 지경준씨의 가족은 4년 전 서울생활을 접고 귀농 겸 귀촌했습니다. 친척도, 아무런 연고도 없는 진도군을 선택...
양현승 2016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