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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선거구 획정 최종 담판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선거구 획정 문제를 놓고 내일(18) 최종 타결을 시도합니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쟁점 법안 처리와 선거구 획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내일 당대표와 원내대표 등이 만나 최종 담판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선거구 획정 지연에 대한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여야가 이번에는 합의를 도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선거구 획정 지연..공천 불똥
◀ANC▶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면서 지역 총선 예비후보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당 공천 작업이 늦어져 후보자간 경선에 혼선을 빚는가 하면 선거운동 준비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계속적인 여.야 합의 실패로 선거구 획정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당장 24일 국외부재자와 재외선거...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총선 선거구 획정이 안되면서 여야의 공천 차질과 유권자 불신과 불만도 커지고 있습니다. 여*야는 내일(18일) 선거구 획정을 위한 최종 담판을 벌입니다. ** 올해 상반기 리모델링이 끝나는 옛 광주 학생회관 건물이 청소년 직업체험의 요람으로 거듭납니다. 충장로 등 주변상권 활성화도 기대됩니다. ** 전남의 44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7일 -

[카드뉴스] 건물도 노령화..30년 이상 절반수준
노인 인구가 많아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광주,전남, 우리가 살고 있는 집들도 고령화가 심각합니다 59%, 전남지역에 있는 주거용 건축물 그러니까 집 10채 가운데 6채는 30년 이상이 된 매우 오래된 집들입니다. 광주는 사정이 조금 낫긴 하지만, 역시 30년 이상된 주거용 건물의 비율이 40%에 이릅니다.(38.3%) 광주,전...
이서하 2016년 02월 16일 -

[카드뉴스] 건물도 노령화..30년 이상 절반수준
노인 인구가 많아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광주,전남, 우리가 살고 있는 집들도 고령화가 심각합니다 59%, 전남지역에 있는 주거용 건축물 그러니까 집 10채 가운데 6채는 30년 이상이 된 매우 오래된 집들입니다. 광주는 사정이 조금 낫긴 하지만, 역시 30년 이상된 주거용 건물의 비율이 40%에 이릅니다.(38.3%) 광주,전...
이서하 2016년 02월 16일 -

나주, 혁신도시 누더기 도로1
(앵커) 건설된 지 2년이 채 안된 혁신도시의 도로들이 누더기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수백 곳에서 하자가 생기면서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데요.. 무엇이 문제인지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나주 혁신도시의 한 도로가 누더기로 변했습니다 차도가 갈라지고 도로가 침하되면서 빗물이 고였습...
송정근 2016년 02월 16일 -

나주, 혁신도시 누더기 도로1
(앵커) 건설된 지 2년이 채 안된 혁신도시의 도로들이 누더기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수백 곳에서 하자가 생기면서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데요.. 무엇이 문제인지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나주 혁신도시의 한 도로가 누더기로 변했습니다 차도가 갈라지고 도로가 침하되면서 빗물이 고였습...
송정근 2016년 02월 16일 -

나주, 혁신도시 누더기 도로2
(앵커) 도로 사정이 이런데도 유지 보수는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로를 건설한 시행사와 나주시가 보수 책임문제를 놓고 서로 책임이 없다며 맞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혁신도시의 도로와 교량에서 발생한 하자 4백 건 가운데 도로 부문 하자는 290건에 이릅니다. 이 중 40퍼센트 이...
2016년 02월 16일 -

나주, 혁신도시 누더기 도로2
(앵커) 도로 사정이 이런데도 유지 보수는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로를 건설한 시행사와 나주시가 보수 책임문제를 놓고 서로 책임이 없다며 맞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혁신도시의 도로와 교량에서 발생한 하자 4백 건 가운데 도로 부문 하자는 290건에 이릅니다. 이 중 40퍼센트 이...
2016년 02월 16일 -

광양, 공사장 돌며 전선 33km 훔쳐
◀ANC▶ 전남과 경남지역의 공사현장을 돌며 전선을 훔쳐온 일당이 경찰이 붙잡혔습니다. 수십 차례에 걸쳐 훔친 전선의 길이만 무려 33km가 넘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철도 공사 현장 한쪽에 매설해 놓은 전선이 뚝 끊겼고, 안쪽으론 구리선 다발이 보입니다. 58살 정 모 씨 등 2명은 철도나 공업단지 공사...
권남기 2016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