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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일도하고 돈도벌고(9988)
(앵커)공공도서관 식당 주방에서 일하면서돈도 벌고 건강도 다지는 노인들이 계십니다.구십구세까지 팔팔하게 정영팔 기잡니다.=====================================점심 시간이 되자 식당 주방이 더욱 분주해 집니다.머리에 하얀 두건을 두른 분들은모두 65살이 넘은 노인들이지만 움직임은 젊은 사람들 못지 않습니다....
광주MBC뉴스 2007년 02월 09일 -

수퍼)열린우리당 앞날은?(R)
◀ANC▶열린우리당이 소속 국회의원의 잇단 탈당속에 분당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새 지도부를 이끌게 될 정세균 당의장 후보는보다 신속하고 강력한 대통합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이계상 기자... ◀END▶ ◀VCR▶국회의원들이 집단 탈당하면서원내 제 2당으로 내려앉은 열린 우리당.오는 14일 치러질 전당...
광주MBC뉴스 2007년 02월 09일 -

리포트) 건강
(앵커)혹시 오른쪽 갈비뼈 밑부분이 심하게 아픈 적이 있습니까담석증일때 이런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정용욱 기자-ㅂ니다 (기자)담석증은 우리 몸의 담낭즉 쓸개에 결석이 차는 것을 말합니다 (CG)----------------------------------------결석은 작은 돌멩이 형태의둥글고 딱딱한 이물질을 말하는데쓸개즙 색소인 빌리루...
광주MBC뉴스 2007년 02월 09일 -

리포트) 목욕탕 인기 '짱'
◀ANC▶ 전국 농어촌 지역에는 아직도 공중 목욕탕이 없는 곳이 많습니다.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런 곳에 목욕탕을 만들고,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설해 주민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이른 아침부터 농촌지역 목욕탕이 노인들로북적입니다.주민수 천 3백명인 이 곳에...
광주MBC뉴스 2007년 02월 09일 -

리포트) 보기좋고 맛도좋고
◀ANC▶ 설을 앞두고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빛을 띠고 있는 무지개 가래떡의 인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우리 쌀가루에 각종 농산물로 천연색깔을 내 보기에도 좋고 맛도 뛰어나 주문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 설대목을 맞은 함평읍의 한 방앗간, 쌀빻는 기계소리와 함께 분주하게 돌아갑...
광주MBC뉴스 2007년 02월 09일 -

리포트) 아직도 나홀로 도청
(앵커)전남 도청이 무안으로 이전한 지 벌써 1년 6개월이 다 돼갑니다.하지만 전남의 각 지역과 도청을 연결하는 시외버스 노선이 없어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기자)하루 4백명 이상의 민원인들이 찾는 전남 도청입니다.전남의 각 지역에서 버스를 타고 목포에 도착한 민원인들은다시 8km 떨어...
광주MBC뉴스 2007년 02월 09일 -

고흥 화장장 건립사업 '의혹'
화장장 건립 예정지 선정을 놓고 자치단체가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고흥군 남양면 화장장 건립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는 고흥군이 남양면 침교리 일대 5만 여평에 추진하고 있는 화장장 건립 사업 예정지에는 군의회 모 의원과 친인척 소유의 임야와 밭이 2만 여평이나 포함돼 있다며특혜 의혹을 강하게 제...
광주MBC뉴스 2007년 02월 09일 -

건설업체 입찰 수수료 징수 반발
전남 지역 12개 시군이 여전히 입찰 수수료를받고 있어 건설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지역 건설업체들은 공사입찰 수수료를 건당 만원에서 만 오천원씩,업체당 한해 3백만원에서 5백만원을 부담하고있다며 입찰 수수료 폐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현재 전국 235개 시.군 가운데 196곳에서건설 공사 입찰 수수료를 받지 ...
광주MBC뉴스 2007년 02월 09일 -

깅진병영에서 하멜 선원일행 진혼제
조선 중기에 표류해온 네델란드 선원 하멜 일행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진혼제가 열렸습니다.하멜 일행이 생활했던 강진군 병영면 성동리에서 열린 진혼제에는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위예술가인 무세중, 무나미씨의 살풀이와 초혼제, 진혼가 연주등의 순서로 이어졌습니다.진혼제를 주관한 화가 장영일씨는 165...
광주MBC뉴스 2007년 02월 09일 -

공천헌금 군수 후보등 징역 8월 선고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5.31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천헌금을 주고 받은 민주당 중앙당 前 고위간부 44살 김 모씨와 영암군수 후보자였던 59살 장 모씨에 대해 각각 징역 8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김 씨는 지난해 1월, 민주당 군수공천 희망자였던 장 씨한테서 공천을 받게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자신과 다른 사람의 통장...
광주MBC뉴스 2007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