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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수퍼) 법성의 명물(R)
◀ANC▶시군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주는 내고장 이모저모입니다.오늘은 조기로 이름난 법성포구에 조성된 숲쟁이 숲이 국가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다는 소식입니다.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굴비의 본고장, 영광 법성포구.포구를 따라 홍농읍으로 길을 달리다보면야트막한 산 자락에 조성된 거대한 느티나무 숲을...
광주MBC뉴스 2006년 12월 27일 -

율촌산단 투자 활기-R(3원)
◀ANC▶입주 업체가 없어 고민이 컸던 율촌산단에 활기가 솟고 있습니다 최근 저렴한 분양 조건과 바다를 낀 입지 조건이 널리 알려지면서 투자를 희망하는 업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270여만평의 율촌 제 1지방산단현대 자동차 공장 유치가 무산된 이후투자 업체가 거의 없던이곳 율촌산단에 희망...
광주MBC뉴스 2006년 12월 27일 -

목포2원]직원누수 심각(R)
◀ANC▶농어촌 지역의 시군들이 줄어드는 인구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특히 섬을 끼고 있는 자치단체는 인구가 줄어드는 것도 문제지만 다른 지역으로 직장을 옮기는 직원들을 붙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섬으로만 이뤄진 신안군에서 지난 3년동안외지로 전출한 직...
광주MBC뉴스 2006년 12월 27일 -

수퍼:지역 현안사업 청신호(R)
◀ANC▶내년도 광주.전남지역 현안사업이 잘 추진될수 있게 됐습니다 국비 지원액이 사상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당초 정부 예산에서 빠졌던상당수 사업도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영됐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 ◀END▶◀VCR▶내년 국비 지원이 확정된광주시 현안사업은 103건에 1조 4,456억원 ..올해 1조 천 257억원에 비...
광주MBC뉴스 2006년 12월 27일 -

단신
다음은 간추린 소식입니다.===================================광주시교육청은 교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논술교육 동아리 35개 팀을 발굴해다음 달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이들 동아리는 국어와 수학,과학 등 11개 교과 교사 2백여명이 함게해서 통합 교과식으로운영됩니다.=====================================교...
광주MBC뉴스 2006년 12월 27일 -

술자리서 친구 흉기 찔러 숨지게 해
무안 경찰서는술자리에서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36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 저녁 8시쯤무안군 무안읍 한 식당에서친구인 36살 이 모씨와 술을 마시던 중말다툼이 일자 식당 주방에 있던 흉기로이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06년 12월 27일 -

민주당 지도체제 결론 못내려
민주당이 어제의원총회와 대표단 연석회의를 열고당 지도체제와 전당대회 개최 문제 등을 논의했으나 특별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장상 대표 체제를 주장한 쪽에서는 장 대표가 당헌 당규에 따라 당을 운영해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한 반면에,비대위 체제를 주장한 의원들은당을 집단지도체제로 바꿔야한다고 맞서결론...
광주MBC뉴스 2006년 12월 27일 -

바람불고 쌀쌀...낮 최고 7도
오늘 낮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추워지겠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은 영상 9도로어제보다 6도 가량 낮겠으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기온은 더욱 떨어지겠습니다 대흑산도와 홍도에는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도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많...
광주MBC뉴스 2006년 12월 27일 -

날씨(아침뉴스)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습니다.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5도의 분포로 어제보다는 조금 낮겠지만 포근하겠습니다.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 m로 일겠습니다.광주지방기상청은 포근한 날씨가 내일까지 이어지다가 모레쯤 기온이 떨어지면서 한차례 눈이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주MBC뉴스 2006년 12월 26일 -

농촌 빈집털이 검거
여수경찰서는비어 있는 농가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김씨는 지난 8월 15일 오후 3시쯤여수시 소라면 59살 오 모씨의 빈 집에 들어가 현금을 훔치는 등 농촌의 빈 집만을 골라 지금까지 열차례에 걸쳐 2100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06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