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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안테나> 여고생이 치한 붙잡아
여고 3년생이 성추행하고 달아나던 치한을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어제밤 11시쯤 광주 북구 두암동 주택가 골목에서 광주 모여고 3학년 김모양이 술에 취한 대학생 박모씨가 귀가하던 가정주부 31살 이모씨를 강제 추행한 장면을 목격하고 10여미터를 �아가 붙잡았습니다 사격선수이기도 한 김양은 때마침 인근 책방에...
광주MBC뉴스 2001년 11월 02일 -

조선대 창업동아리, 로봇 경진대회 최우수상
조선대학교의 한 창업동아리가 2001 전국 대학생 자율로봇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조선대에 따르면 두뇌한국(BK)21 사업단 주최로 지난달 27-29일 경남 창원대학교에서 열린 경진대회에서 조선대 창업동아리 `해커 로그인'이 자율종목 최우수상과 BK 21 인기상을 차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01년 11월 02일 -

여수시, 현대식 화장장.납골당 건립
여수시는 2003년까지 51억8천만원을 들여 여수시 소라면 봉두리 시 공설묘지공원 안에 현대식 화장장과 납골당을 건립키로 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내년 5월 말까지 기본, 실시설계를 마치고 6월부터 2003년 말까지 묘지공원내 임야에 5천500여평의 부지를 새로 조성, 4기의 화장로를 갖춘500평 규모의 화장장과 3천기를...
광주MBC뉴스 2001년 11월 02일 -

외국어 지원봉사단 책자 배부
외국인이나 지역 기업들이 통역이나 번역 등의 봉사를 손쉽게 받을 수 있는 안내 책자가 발간됐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편의을 돕고 지역 기업체들의 통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어 자원봉사단의 연락처 등을 담은 소책자를 만들어 기업체와 공항,외국인 가정 등에 배부했습니다. 소책자에는 ...
박수인 2001년 11월 02일 -

실패한 직거래-R
◀ANC▶ 국민의 정부들어 역점사업으로 추진한것이 농산물 직거랩니다. 그러나 시행 4년이 다 되가지만 직거래 사업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사과와 감등 과수 출하철을 맞아 농산물 공판장에서 경매가 한창입니다. 농민들은 자신이 출하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기를 바라며 경매사의 손짓을 유...
김낙곤 2001년 11월 02일 -

불량전기조정기
한국전력이 심야전기 사용가구의 전력 공급시간을 일방적으로 조정하면서 불량 조정기를 설치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VCR▶ 한전 나주지점과 주민들에 따르면 심야시간대 전력사용량이 급증하자 이를 분산하기 위해 최근 당초 공급시간을 1,2시간 앞당기거나 늦추는 조정작업을 실시했습니다 한전측은 이를 위해 모 전...
황성철 2001년 11월 02일 -

월드컵 개장 경기 준비 상황
◀ANC▶ 오는 13일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축구팀 초청경기는 내년 월드컵 대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수인 기자 ◀END▶ 오는 13일 광주 월드컵 경기장은 축구 강호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을 첫 손님으로 맞아들여 시설과 대회준비 상황을 선보입니다. (...
박수인 2001년 11월 02일 -

날씨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광주지역은 구름이 조금끼겠고 낮 최고 기온은 어제 보다 3도가 떨어진 16도로 예상돼 쌀쌀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광주와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6도, 낮 최고 기온은 17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박수인 2001년 11월 02일 -

무등록 차량 정비업소 난립(R)
◀ANC▶ 광주시내 자동차 정비업소 가운데 3곳 가운데 1곳이 관할 구청에 등록조차 하지 않고 불법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국의 단속이나 처벌의지가 약해서 운전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 ================================/////////// 광주시 중흥동에 있는 한 카센텁니다. 승...
이계상 2001년 11월 02일 -

20대 빈집털이 2명 구속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수백만원어치의 패물을 훔친 혐의로 광주시 운암동 20살 김 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 8월 광주시 북구 신안동 78살 최 모씨의 집에 들어가 다이아 반지등 3백여만원어치의 패물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2001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