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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일(로컬 중계차)
◀ANC▶ 군사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쳤전 5.18 민중항쟁이 오늘로 21년째를 맞았습니다. 오늘 21주년 기념식이 열릴 5.18 묘지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그곳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 아직 이른 시각이기는 하지만 참배객들의 모습이 하나 둘 눈에 띱니다. 영령들이 잠...
박수인 2001년 05월 18일 -

CP]5*18 행사 기념식 등...
◀ANC▶ 5*18 민중항쟁 21주년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기념식에 이어 다양한 행사가 이어집니다. 오후 3시 도청앞에서는 오월 정신계승 국민대회가 열리고, 광주시내 전역에서는 오월 영령을 추모하고 80년의 민주화 투쟁을 되살리기 위한 차량 경적시위가 벌어집니다. 또 광주 한빛교회에서는 오후 1시부터 광주...
이계상 2001년 05월 18일 -

5*18 행사 기념식 등...
◀ANC▶ 5*18 민중항쟁 스물 한 돌을 맞이한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기념식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집니다. 잠시후 오전10시에는 5*18묘지에서 5.18 21주년 기념식이 정부주관으로 치러집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이한동 총리와 김중권 민주당 대표 이회창 한나라 총재등 정관계인사들이 참석해 5.18 민중항쟁의 뜻을 기...
이계상 2001년 05월 18일 -

역주행 트럭 충돌 5명 중상
◀ANC▶ 한밤중에 역주행하던 화물차가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해 5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VCR▶ 오늘 새벽 2시 50분쯤 영암군 삼호면 한 아파트 앞에서 해남군 화원면 22살 김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와, 목포시 무안동 28살 강모씨의 트럭이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차량 운전자를 비롯해, 5명이 크게 다쳐 ...
한신구 2001년 05월 18일 -

CP]5*18 행사 (수퍼)
◀ANC▶ 5.18민중항쟁 21주년을 맞아 광주시내 전역에서는 다양한 추모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오월 정신 계승을 위한 국민대회가 도청앞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2천여 시민들은 자유와 평화를 갈망했던 오월 영령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남북평화와 통일을 앞당기자고 다...
이계상 2001년 05월 18일 -

진압군 민간인 사살 양심고백
5.18당시 진압군으로 활동한 40대 남자가 대통령 직속 의문사 규명위원회에 민간인을 사살했다는 양심고백을 했습니다. ◀VCR▶ 의문사 규명위원회는 광주 항쟁때 진압군으로 있던 40대 남자가 지난 80년 5월 22일 주남마을 근처 저수지 부근에서 민간인 4명에게 총격을 가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55년생...
한신구 2001년 05월 18일 -

쌀이 남아 돈다
◀ANC▶ 전국적으로 쌀 소비량은 크게 줄어들고 있으나 전남지역 쌀 생산량은 늘고 있어 쌀 재고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VCR▶ 현재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지난 95년 106.5㎏에서 지난해 94.8㎏으로 5년새 11.7㎏이나 줄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쌀 재고량은 지난 95년 66만톤에서 지난해에는 108만톤으로 2배 가까...
김낙곤 2001년 05월 18일 -

망월 묘역 교통 통제,변경
◀ANC▶ 5.18 기념식이 치러지는 동안 5.18 묘지를 통하는 도로가 일방 통행으로 운영됩니다. ◀VCR▶ 광주시는 그동안 쌍방 통행이던 광주 망월동 5.18 묘지 주변 도로가 조금전 7시부터 망월 4거리-행사장-수곡 3거리로 일방통행으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망월 4거리-청옥동을 잇던 기존의 25번 버스 노선이 ...
정영팔 2001년 05월 18일 -

CP]유공자법 제정 난색(리포트)
k-28 ◀ANC▶ 5.18 국가 유공자 법 제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5.18 기념식에 참석한 여야 대표들의 시각이 서로 달라서 합의점을 찾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이강세 기자 ================================ 5.18 기념식에 처음 참석한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오후 5.18 기념 문화관을 방문했습니다 윤영...
광주MBC뉴스 2001년 05월 18일 -

건강-여성 흡연율 증가
◀ANC▶ 우리나라 흡연인구가운데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0년동안 우리나라 성인 흡연율은 35.5%에서 36%로 큰 변동은 없었지만 여성 흡연율은 같은 기간동안 1.4%에서 5.1%로 네배가량 높아졌습니다. 담배를 피우는 여성 가운데 2/3이상이 호기심이나 다이어트를 위...
박수인 2001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