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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윤리법 위반 아니라 판단
◀ANC▶ 일부 공무원들의 광산업체 주식 보유와 관련해 광주시가 공직자 윤리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VCR▶ 광주시는 광산업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일부 공무원들에 대해 감사를 벌인뒤 일반인에게 정보가 공개된 상태에서 주식 공모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들이 개인 자격으로 투자한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01년 04월 04일 -

입시학원가 만학도 증가-라디오제외
◀ANC▶ 광주시내 입시학원에 30대 이상 만학도의 수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VCR▶ 광주대성학원의 경우 3,40대 대학입시 준비생이 20여명, 양영학원은 30 여명으로 지난해보다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이들 수강생들은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대부분으로 실속있는 학과를 선택하거나 의대나 치대를 진학해 좀더 안정...
광주MBC뉴스 2001년 04월 04일 -

호남대 정보기술원 우수 교육기관 선정
◀ANC▶ 호남대학교 정보 기술원이, 실업자 우수직업 훈련 과정 교육기관으로 선정 됐습니다. ◀VCR▶ 호남대학교는, 유닉스 시스템 관리자 과정과 쟈바 프로그램밍 과정등 2개 교육과정이 노동부가 선정한 실업자 우수직업 훈련과정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호남대학교는 앞으로 노동부 부터 훈련비를 추가로 지원...
광주MBC뉴스 2001년 04월 04일 -

조대부중 학생봉사활동, 이일성로원
◀ANC▶ 광주조대부중 학부모와 교직원들이 노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VCR▶ 광주조대부중 학부모 60여명과 교사들은, 오늘 오후 이일 성노원을 방문해 외로운 노인들에게 다과와 식사를 대접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조대부중은, 오늘 학부모 봉사를 시작으로 매주 주말 학급별로 사회봉사에 ...
광주MBC뉴스 2001년 04월 04일 -

R-해태를 살리자 (2편- 전용구장과 팬)
◀VCR▶ -title- 지난 80년대 초 해태의 평균관중은 8천여명에 달했습니다. 만오천석의 무등경기장을 꽉채우는 횟수가 홈경기에 절반에 이르는등 절대적인 팬들의 성원이 해태전력의 일부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해태의 평균관중은 천여명 수준으로 입장료수익은 타구단의 5/1정도인 6억원에 불과했습니다 그마저...
광주MBC뉴스 2001년 04월 04일 -

날씨 (930용)
◀ANC▶ 오늘도 맑고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VCR▶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높아 봄기운이 완연하겠습니다. 그러나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등 화재 위험이 높겠습니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되겠으며 일교차 큰 관계로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김낙곤 2001년 04월 04일 -

전남도, 획일적 국고보조율 차등적용 건의
전라남도는 획일적인 국고보조금 지원율을 지방 재정력에 따라 차등적용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재정자립도가 낮은 자치단체는 지원률을 10-20% 상향조정하고 재정력이 높은 자치단체는 같은 비율로 인하하는 방안을 건의했습니다. 현행 국고 보조금 지원율은 밭 기반정리 사업과 경지정리 ...
김건우 2001년 04월 04일 -

여성근로자 고용불안 서비스업이 최고
광주.전남지역 여성근로자들가운데 서비스업 종사자들의 고용불안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여성노동자회는 자체운영하고 있는 '평등의 전화'를 통해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접수한 232건의 상담을 분석한 결과 임금체불과 정리해고 등 고용관련 상담이 전체의 절반이 넘는 128건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건우 2001년 04월 04일 -

식목일 행사 개선 필요
나무심는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정작 식목일에는 별다른 행사가 열리지 있지 않아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각 구청에 따르면 수년 전부터 3월에 나무심기 행사를 앞당겨 실시해 식목일인 내일은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쉬게 됐습니다 이에대해 자치단체는 굳이 식목일을 따로 정해 놓기보다는 각 자치단체가 적당한 ...
김건우 2001년 04월 04일 -

여수해경, 충돌후 뺑소니 선박 검거
어제 오후 9시쯤 여수시 남면 소리도 남동방 4.5마일 해상에서 중국 대련항을 출발, 부산항으로 가던 벨리즈 선적 천t급 홍안호가 조업중이던 남해선적 통발어선 동경호를 들이받고 달아났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동경호 선수에 균열이발생하면서, 물이 들어와 화물칸 2칸이 물에 침수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김건우 2001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