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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농공단지 홍삼 추출 공장 압력탱크 폭발
오늘(19) 낮 12시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홍삼 추출물 제조공장에서 2.5톤짜리 압력탱크가 폭발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지붕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홍삼 엑기스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압력을 이기지 못해 압력탱크 뚜껑이 날아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전남지역 교통*농기계 사망사고 비율 높아
전남지역 교통사고와 농기계사고로 인한 사망 비율이 다른 시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남지역의 교통사고와 추락, 농기계 등으로 인한 사망자가 55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경기와 경북에 이어 3번째로 많은 것인 데, 서울...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조명 기준 초과하면 내년부터 과태료
광고나 장식 등과 같은 조명기구가 빛 방사 기준을 초과하면 내년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되고, 사용도 제한됩니다. 광주시는 빛 공해를 막기 위해 시내 전역을 조명환경관리구역으로 지정했고, 내년부터는 허용 기준을 초과해 빛을 방사할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와 사용 제한 등의 행정 조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제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지역 백화점, 추석선물 매출 증가
지역 백화점의 추석선물 매출이 늘었습니다. 광주신세계 백화점은 올해 '추석맞이 선물세트 판매전'에서 매출이 지난해 보다 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슷한 기간 롯데백화점 광주점도 지난해 보다 매출이 8.5% 신장했습니다. 유통업계는 중저가 실속형 선물세트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매출 신장을 이룬 것으로 분석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조선대 총장 선거 내일(20일) 실시
조선대학교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투표가 내일(21) 치러집니다. 조선대학교 총장추천위원회는 차기 총장 후보로 나선 7명을 대상으로 내일(21) 오후 3시까지 투표를 진행합니다. 지난 12일과 13일 실시된 사전투표 투표율은 38.1%로 나타났으며, 투표결과는 오후 5시를 전후해 나올 예정입니다 조선대 이사회는 모레(22일)...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한컷뉴스]김훈 작가 초청 '한 책 톡 콘서트' 外
오는 21일 전남대학교에서 라면을 끓이며의 저자 김훈 작가가 말하기의 어려움을 주제로 강연을 엽니다. 장성군이 매월 이달의 책 3권을 선정해 추천하고 독서 동아리 활성화를 통해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곡성문화센터 광장에서 사라져가는 민속명절의 풍습을 재현하기 위한 '한가위 콩쿨'이 열렸...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수입 수산물 검역 불합격 물량 급증
수입 수산생물의 검역 과정에서 불합격 처리돼 폐기된 물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산생물 검역 과정에서 불합격 처리돼 폐기된 물량은 23톤으로 1년 전 9.4톤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황의원은 수입 물량이 늘어...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세월호 구조 참여 어민, 국가 상대 소송 제기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활동에 나섰던 진도군 동거차도와 서거차도 어민 7명이 국가를 상대로 어업손실금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침몰 당시 구조와 수색활동에 참여하면서 어업 손실이 생겼지만, 4.16 세월호 특별법에 따른 보상금은 입증 자료가 부족하다며 신청이 기각됐다"며 소송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국민의당, 쌀값 폭락에 대한 긴급대책 마련 촉구
농촌이 지역구인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쌀값 폭락에 대한 정부의 긴급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황주홍, 윤영일 의원 등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 8명은 성명서를 내고 쌀 수확기 신곡 가격이 전년 대비 20% 이상 급락한 것은 사상 초유의 사태라며 정부는 예년보다 공공비축미 매입을 앞당기고 비축 물량을 생산량...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문화전당 5월 단체 주장 반박
민주평화교류원이 5.18 항쟁의 흔적을 훼손했다는 5월 단체의 주장에 대해 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반박했습니다. 문화전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평화교류원은 5.18 이후 25년간 전남도청으로 사용되면서 이미 많은 보수가 이뤄졌다며, 국과수도 총탄 자국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군 상황실 복원 주장도 승...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