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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순천 수해 희생자 위령제
55년 전 순천에서 발생한 수해로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는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순천시는 문화공간 소리골남도의 주관으로 지난 1962년 8월 28일 발생한 순천 수해로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는 가신이 위령제를 오늘(28) 개최했습니다. 또, 오후 5시부터 놀이패 두엄자리 공연과 함께 판소리 살풀이춤 등 다양...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8일 -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 선발방식 바뀐다
◀ANC▶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 선발방식이 내년부터 대폭 바뀝니다. 성적 위주의 선발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독서토론 의지 등을 중심으로 선발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6박 17일 일정의 독서토론열차학교. 독서토론 능력은 물론 역사현장 체험, 학생들의 모험, 의지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8일 -

꿈과 희망찾아 외서에서 베를린까지
◀ANC▶ 순천의 한 시골 초등학교 학생들이 음악적 성취를 통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순천 외서초등학교 30여명의 학생들이 바로 그 주인공들인데요. 학생들은 오는 10월 독일 베를린의 국제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도 참여하게 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교생 수가 30여명...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8일 -

안철수 대권 행보...빨라진 대선 시계
(앵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광주 전남에서 사실상의 대권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더민주가 이른바 '친문' 지도부를 구성한 가운데 정치판의 지각 변동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지자들과 함께 한 안철수 전 대표의 무등산 등반길. (이펙트-"안철수가 희망이다")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사실상의 대권 행보에 들어갔습니다. 정치권의 지각 변동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 순천 외서초등학교 학생들이 음악적 성취로 꿈과 희망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오는 10월에는 베를린의 국제오케스트라 패스티벌에도 참가하게 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8일 -

해남*진도, 금광석 21만 톤 찾았다
◀ANC▶ 국내 금 생산은 해남과 진도 광산에서 소량에 그쳐왔는데요. 금맥을 찾는 신기술이 개발돼 땅 속에 묻혀있던 21만 톤의 금광석을 새로 찾아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국내에서 금을 캐는 광산은 해남 모이산과 진도 가사도 뿐입니다. 연간 생산량은 255킬로그램..수요에 비하면...
문연철 2016년 08월 27일 -

해남*진도, 금광석 21만 톤 찾았다
◀ANC▶ 국내 금 생산은 해남과 진도 광산에서 소량에 그쳐왔는데요. 금맥을 찾는 신기술이 개발돼 땅 속에 묻혀있던 21만 톤의 금광석을 새로 찾아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국내에서 금을 캐는 광산은 해남 모이산과 진도 가사도 뿐입니다. 연간 생산량은 255킬로그램..수요에 비하면...
문연철 2016년 08월 27일 -

신안, 섬마을의 도전, '여객선 공영제' 최초 시행
◀ANC▶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참사 이후 검토했지만 끝내 무산됐던 연안 여객선 공영제 사업이 전국 최초로 신안군에서 시작됐습니다. 정부의 결심을 기다리다 못 해 선박 건조부터 운영비까지 모두 신안군 혼자서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이 건조한 281톤급 여객선 '섬들의 고...
양현승 2016년 08월 27일 -

신안, 섬마을의 도전, '여객선 공영제' 최초 시행
◀ANC▶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참사 이후 검토했지만 끝내 무산됐던 연안 여객선 공영제 사업이 전국 최초로 신안군에서 시작됐습니다. 정부의 결심을 기다리다 못 해 선박 건조부터 운영비까지 모두 신안군 혼자서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이 건조한 281톤급 여객선 '섬들의 고...
양현승 2016년 08월 27일 -

여수, 밥차로 사랑나눔
◀ANC▶ 8월의 마지막 주말 무더위가 다소 주춤해진 가운데 이동식 밥차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지역에 정착한 고려인들은 우리 전통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점심때가 가까워지자 공원에 마련된 단체 밥상에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듭니다. 5톤 ...
김종태 2016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