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 '남는 관리비가 2억?' 횡령 의혹 수사
◀ANC▶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수년 동안 억대의 관리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주민들에게 전기와 수도요금을 비싸게 받은 뒤 남은 돈을 다른 곳에 쓰거나 돌려주지 않아 경찰도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천 50세대가 사는 목포의 한 아파트의 관리비 집행내역서입니...
카메라전용 2016년 08월 24일 -

목포, '남는 관리비가 2억?' 횡령 의혹 수사
◀ANC▶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수년 동안 억대의 관리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주민들에게 전기와 수도요금을 비싸게 받은 뒤 남은 돈을 다른 곳에 쓰거나 돌려주지 않아 경찰도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천 50세대가 사는 목포의 한 아파트의 관리비 집행내역서입니...
카메라전용 2016년 08월 24일 -

자동차 밸리위-중흥건설 업무협약
자동차밸리추진위원회와 중흥건설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중흥건설은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지원하는 의미에서 올해부터 5년동안 매년 1억원씩, 위원회에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약정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완도, 원론에 그친 지원책, 어민 걱정은 여전
◀ANC▶ 정부가 완도 전복 집단 폐사현장을 찾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지만, 내용은 원론에 그쳤습니다. 고수온이 원인이 되면, 재해보험에 가입하고도 보상받지 못할 처지에 놓인 어민들의 걱정을 떨쳐내지 못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복 양식 어민들은 어두운 표정으로 김영석 해...
양현승 2016년 08월 24일 -

완도, 원론에 그친 지원책, 어민 걱정은 여전
◀ANC▶ 정부가 완도 전복 집단 폐사현장을 찾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지만, 내용은 원론에 그쳤습니다. 고수온이 원인이 되면, 재해보험에 가입하고도 보상받지 못할 처지에 놓인 어민들의 걱정을 떨쳐내지 못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복 양식 어민들은 어두운 표정으로 김영석 해...
양현승 2016년 08월 24일 -

5.18 언론상 시상식 열려..광주MBC 등 수상
광주MBC 김철원*김영범 기자의 5.18 특별기획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가 5.18 언론상을 수상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5.18의 전국화를 위해 의미있는 기획을 한 방송작품이 특히 눈에 띄였다"고 평가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광주전남기자협회는 함께 수상한 한겨레신문 정대하 기자의 '전두환, 발포 결정 회의 참석'...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광주 소방, 구급대원 폭행한 40대 직접수사*입건
광주시 소방본부는 지난 달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노래방 앞에서 자신을 치료하기 위해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욕설을 하고 얼굴을 폭행한 혐의로 43살 박 모씨를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지난 1일부터 소방관련 법률을 위반한 피의자에 대한 수사와 검찰 송치 업무를 전담하는 수사팀을 운영하...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목포, 조선업에서 에너지신산업으로
(앵커) 조선해양산업의 불황이 계속되면서 대불산업단지 기업들이 불투명한 미래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중소형 조선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밸리 투자설명회가 어느때보다 높은 관심속에 진행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에너지밸리 투자 설명회장에 모인 조선업체 임원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자료를 검토하고있습...
이계상 2016년 08월 24일 -

목포, 조선업에서 에너지신산업으로
(앵커) 조선해양산업의 불황이 계속되면서 대불산업단지 기업들이 불투명한 미래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중소형 조선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밸리 투자설명회가 어느때보다 높은 관심속에 진행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에너지밸리 투자 설명회장에 모인 조선업체 임원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자료를 검토하고있습...
이계상 2016년 08월 24일 -

'학교급식' 부당 집행* 규정 위반 적발
학교 급식 예산을 부당하게 집행하고 규정을 지키지 않은 영양사와 교직원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20개 학교에서 급식 전반에 관한 감사를 벌여 해고와 정직 등 영양사 4명을 중징계하고 경징계 7명, 47명에게 주의를 주는 등 모두 78명을 행정조치했습니다. 일부 학교에서는 급식일지 기재 내용이 실제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