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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밤바다와 어우러진 불꽃축제
◀ANC▶ 여수에서는 내일까지 밤바다와 어우러진 불꽃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다양한 음악에 맞춰 형형색색의 레이저와 불꽃이 밤바다를 물들여 관광객과 시민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바다와 맞닿은 밤 하늘에 오색 불꽃이 수놓습니다. 빠르고 경쾌한 음악에 맞춰 터져...
김종태 2016년 08월 12일 -

여수, 밤바다와 어우러진 불꽃축제
◀ANC▶ 여수에서는 내일까지 밤바다와 어우러진 불꽃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다양한 음악에 맞춰 형형색색의 레이저와 불꽃이 밤바다를 물들여 관광객과 시민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바다와 맞닿은 밤 하늘에 오색 불꽃이 수놓습니다. 빠르고 경쾌한 음악에 맞춰 터져...
김종태 2016년 08월 12일 -

광양, 상표·캐릭터, 등록하면 끝?
◀ANC▶ 지방자치단체가 자체개발한 등록 상표나 캐릭터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용되지 않는 것들이 수두룩 한데다 등록후 홍보도 제대로 되지 않아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양시가 지난 2014년 이순신 대교와 관련한 관광상품에 활용하기 위해 만든 캐릭터 ...
박광수 2016년 08월 12일 -

광양, 상표·캐릭터, 등록하면 끝?
◀ANC▶ 지방자치단체가 자체개발한 등록 상표나 캐릭터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용되지 않는 것들이 수두룩 한데다 등록후 홍보도 제대로 되지 않아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양시가 지난 2014년 이순신 대교와 관련한 관광상품에 활용하기 위해 만든 캐릭터 ...
박광수 2016년 08월 12일 -

무안, 독서토론열차학교 유라시아 대장정 마무리
◀ANC▶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가 유라시아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힘든 여정이었지만 학생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대한민국의 당당한 인재로 한걸음 더 성장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중국 내 항일 독립유적지에서 나라사랑의 마음을 품은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 민족의 발상지라 불...
김양훈 2016년 08월 12일 -

무안, 독서토론열차학교 유라시아 대장정 마무리
◀ANC▶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가 유라시아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힘든 여정이었지만 학생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대한민국의 당당한 인재로 한걸음 더 성장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중국 내 항일 독립유적지에서 나라사랑의 마음을 품은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 민족의 발상지라 불...
김양훈 2016년 08월 12일 -

나주, 숨진 조카 두 달 전부터 학대 정황
(앵커) 3살짜리 조카를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이모가 조카를 수시로 때리고, 팔까지 밟아 부러트렸다고 자백했습니다. 경찰은 주변에서 아동 학대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3살짜리 조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25살 최 모씨는 조카 A군을 지속적으로 학대...
송정근 2016년 08월 12일 -

나주, 숨진 조카 두 달 전부터 학대 정황
(앵커) 3살짜리 조카를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이모가 조카를 수시로 때리고, 팔까지 밟아 부러트렸다고 자백했습니다. 경찰은 주변에서 아동 학대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3살짜리 조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25살 최 모씨는 조카 A군을 지속적으로 학대...
송정근 2016년 08월 12일 -

국내 가구도 전도사고..안전성 전수조사
(앵커) 최근 미국과 캐나다에서 이케아 서랍장이 넘어지면서 어린이가 사망해 소비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국내 대기업이 만든 서랍장도 이케아 제품처럼 넘어져 사용자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47살 장 모씨는 지난달 여름옷을 찾기 위해 서랍장을 열다 서랍장이 갑자기 쓰...
송정근 2016년 08월 12일 -

국내 가구도 전도사고..안전성 전수조사
(앵커) 최근 미국과 캐나다에서 이케아 서랍장이 넘어지면서 어린이가 사망해 소비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국내 대기업이 만든 서랍장도 이케아 제품처럼 넘어져 사용자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47살 장 모씨는 지난달 여름옷을 찾기 위해 서랍장을 열다 서랍장이 갑자기 쓰...
송정근 201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