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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철제 표지판 쓰러져..20대 남성 중상
광주의 한 인도에서무허가 표지판이 쓰러지면서지나가던 남성이 크게 다쳤습니다.광주 광산구에 따르면지난 16일 광산구 월계동의 한 인도에서2m 높이의 철제 표지판이 쓰러지면서 지나가던 20대 남성이 쇄골을 크게 다치는 등전치 7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해당 표지판은 지난 2012년 설치 허가 기간이 만료됐지만, 광산구...
천홍희 2025년 03월 25일 -

4.2담양군수 재보궐 법정토론회 선심성 공약 '격돌'
(앵커)4.2 담양군수 재보궐선거에 나선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두 후보가광주MBC 공개홀에서 진행된 법정 TV토론회에서 맞붙었습니다.맞대결 구도인 만큼공약 경쟁이 치열했는데, 두 후보 모두 선심성 지원을 꺼내들었습니다.주현정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임기 1년 2개월짜리 수장을 뽑는 4.2 담양군수 재보궐선거....
주현정 2025년 03월 25일 -

"언제까지 미룰 건가"...헌재로 향하는 분노
(앵커)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변론이 끝난 지한 달이 넘었지만, 헌법재판소는 여전히 선고 기일을 정하지 않고 있습니다.윤 대통령과 내란 동조 세력에 대한시민들의 비판과 분노는 이제 헌재로까지 번지는 분위기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최우선으로 처리하겠다는 것은헌법...
문형철 2025년 03월 25일 -

환경부 주관, 광주전남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간담회
환경부는 오늘(26)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광주전남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2024) 대법원이 가습기 살균제 피해와 관련해 국가의 책임을 인정한 뒤로, 환경부는 간담회를 열어 피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 등에 따르면 광주전남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360명...
천홍희 2025년 03월 25일 -

구제역 발생지역 특별관리 등 차단방역 강화
전라남도가 도내 모든 우제류 농장의 구제역 백신접종을 완료한 가운데 항체 형성 기간 동안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현재 구제역이 대거 발생한 영암군에서는소 이동과 함께 가축시장 출하,농장 간 거래도 이달 말까지 금지됐습니다.발생지역 인근 소독시설과 통제초소도 30여 곳으로 늘어난 가운데...
김규희 2025년 03월 25일 -

'다음' 포털에서 '광주MBC' 검색하세요
광주MBC가 종합포털플랫폼 '다음'에 공식 입점했습니다.카카오는 최근 광주MBC 등 전국 49개 언론사를'다음 뉴스' 신규 입점 언론사로승인했습니다.이에 따라 광주MBC는 4월 초부터 독자 생산한 지역 전문 뉴스를 공급합니다.한편 이번 심사는 포털 뉴스 입점과 퇴출을 심사하던'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해산된...
주현정 2025년 03월 25일 -

광주시, 2025 방문의해 선포...관광객 1800만 명 목표
(앵커)광주시가 어제(25일) 서울을 찾아광주 방문의 해를 선포했습니다.올해 5.18민주화운동 45주년을 비롯해의미 있는 기념일과 행사 등을 앞둔 만큼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는 건데요.침체된 지역 경제와 관광업계를 살려낼 수 있으려면앞으로의 전략이 중요해 보입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서울역에서 2025...
김초롱 2025년 03월 25일 -

오월단체, 5.18 역사왜곡 도서 폐기 촉구
전국 초중고교에 5.18 왜곡도서가 400권 가까이 있다는 광주 교육단체의 성명과 관련해 5.18 단체들도 도서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5.18 기념재단과 5.18 공법 3단체는전국 17개 교육청에 공문을 보내초중고교 도서관에 있는 5.18 왜곡 도서의 폐기를 촉구했습니다.재단은 시민 제보와 모니터링으로 5.18 왜곡 도서를 ...
천홍희 2025년 03월 25일 -

"지역에서 치료"‥대학병원급 네트워크 구축
(앵커)순천시가 전국 최초로필수의료지원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지역 의료기관을 하나로 묶어대학병원급 네트워크를 만드는 등갈수록 커지는 필수의료 수요에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계획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순천은 응급환자도 많지만, 이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송되는 비율도 높은 곳입니다.4대 중증 ...
유민호 2025년 03월 25일 -

서경호, 선체 수색 기상 여건 악화로 '난항'
여수앞바다에서 침몰한 제22서경호에 대한 민간 잠수사 투입이 사고 발생 44일 만에 이뤄졌지만,현지 기상 여건 악화로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전남도 등에 따르면어제(25) 오전 11시쯤 민간잠수업체는 침몰된 서경호까지 유도선을 설치했지만, 파도가 높고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아 선체 수색은 하지 못했습니다.수색 ...
최황지 2025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