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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수 후보들, 기자대담 제안 등 신경전
다음 달 2일 담양군수 재선거를 앞두고,이재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합동 기자대담 제안에정철원 조국현신당 후보는 답변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이재종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담양군민의 알권리 보장과 높은 투표율을 위한 합동기자대담을 정철원 후보에게 공개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이에 정철원 후보...
김초롱 2025년 03월 26일 -

ACC 올해 문화교육 기회 확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올해 일반인과 전문가를 위한 문화교육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올해 ACC 문화교육은 평생교육 성격인 배움인 교육과 청소년 교육, 전문인 교육과 국제 교육협력으로 나뉘어 실시되며, 수강 희망자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교육 횟수를 늘리고 새로운 강좌도 개설했습니다.문화전당은 수강 신청이 하...
박수인 2025년 03월 26일 -

뉴스투데이 2025.3.27
지역 정치권과 법조계, 시민단체 등이삼보일배와 도보행진을 벌이며 헌재를 향해 신속한 탄핵 인용을 촉구했습니다.***최근 광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학생 여러 명이 넘어져 다치는 일이 벌어진 가운데무엇이 문제인지 그 이면을 들여다 봤습니다. ***5.18 당시 들불야학 활동가들의 무대였던광천 시민아파트가전시 공간과 ...
2025년 03월 26일 -

[단독][한걸음더] 학생들이 넘어지고 다쳐도...광주시 "버스 배차 시간 줄이기 어려워"[]
(앵커)최근 광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학생 여러 명이 넘어져다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버스 배차 시간이 긴 데다, 학생들이 한 번에 몰리면서 벌어진 일이었는데요.하지만 광주시는 버스 배차 시간을 줄이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천홍희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기자)수업을 마친 학생들이일곡 10번 버스를 타려고 서 ...
천홍희 2025년 03월 26일 -

'여전히 위험한 일터'..중대재해 발생 잇따라
(앵커)최근 전남 지역 일터에서 노동자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가장 안전해야 할 일터에서의중대재해 발생을 막기 위한사업장 긴급점검이 실시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영암의 한 조선소에 선박 구조물을 실은 대형운송장비가 들어옵니다.신호수 3명이 차량 앞뒤로 둘러싸고 운전사와 무전을 주고받...
김규희 2025년 03월 26일 -

전남체육회 vs 바이애슬론연맹의 대립..애꿎은 선수들은?
(앵커)전남체육회에는 국내 선수는 물론귀화한 러시아 선수 등으로 구성된바이애슬론팀이 있습니다.그런데 지난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의국가대표 선발 과정에서 잡음이 일었고이후 바이애슬론연맹이 일부 선수들에 대한 징계를 논의하고 있어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무슨 일인지 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 2...
최다훈 2025년 03월 26일 -

지리산 자락 주택서 불...산불 번지기 전 진화
오늘(26) 오후 1시 반쯤 구례군 산동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주택이 산 자락에 있었던 데다, 건조주의보까지 내려진 상태여서 산불로 번질 위험이 컸습니다.소방당국은 비어있던 집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례군 #화...
천홍희 2025년 03월 26일 -

광주서 수억원 대 보이스피싱 사기..경찰 수사
광주에서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으로 수억 원 대 피해를 봤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경찰청에 따르면광주 북구에 거주하는 70대 노인이 보이스피싱에 속아 최근 한달간특정 계좌로 수차례에 걸쳐 9억 7000여만 원을 보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은 검찰 등을 사칭해 계좌가 범죄에 이...
천홍희 2025년 03월 26일 -

"'尹 파면' 헌재에 마음이 닿기를"..3보 1배로 촉구
(앵커)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놓고헌법재판소는 여전히 침묵하고 있습니다.헌재를 향해 지역 정치권과 법조계, 시민단체 등 각계 각층은 삼보일배와 도보행진을 벌이며 신속한 탄핵 인용을 촉구했습니다.노동계는 총파업을 예고하는 등본격적인 투쟁에 나서겠다는 방침입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윤...
김영창 2025년 03월 26일 -

광주 광천시민아파트, 2030년 들불야학 전시관으로 재탄생
(앵커)광천 시민아파트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노동자를 위한 학교, 들불야학 장소이자민주열사들이 활동한주 무대였습니다.그간 이를 어떻게 보존할지를 두고, 좀처럼 논의가 진전되지 못했었는데요.그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 동시에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됐습니다.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노란...
임지은 2025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