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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중심도시 조성 전담 조직 필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광주시에 자체적인 전담 조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일몰에 대비하기 위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조성사업의 책임과 성과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광주시장 직속의 전담 조직을 신설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또 옛 전남...
박수인 2025년 03월 27일 -

국립순천대 광양캠퍼스 개소‥"자생력 갖출 것"
(앵커)국립순천대학교가첨단소재 분야 인재를 길러낼광양캠퍼스의 문을 열었습니다.지역 사회, 기업과 협력해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정주형 청년 인재 양성이 목표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에 국립순천대 광양캠퍼스가 문을 열었습니다.로봇레이저와 이차전지 등첨단 소재 기술을 연...
유민호 2025년 03월 27일 -

조선대 의대 복학 마감 시한..하루 연장
(앵커)요즘 의정갈등으로 학교를 떠났던지역 의대생들의 복학 여부가 관심사죠조선대 의대는 의대생 복귀를 위해복학 신청 마감을 하루 더 늦췄고,이미 제적 절차에 들어갔던 전남대 의대 경우엔복학 가능성이 아직 열려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조선대 의대가 의대생 복귀 마감 시한을 오늘(28)까지 연장...
김영창 2025년 03월 27일 -

소비자 심리 점진적 개선...여전히 기준치 미달
올들어 소비 심리가 조금씩 개선되고 있지만여전히 기준치에는 미달하고 있습니다.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소비자동향을 조사한 결과3월 소비자 심리지수가 87.1로전달에 비해 2.6 포인트 상승했습니다.광주전남의 소비자 심리지수는지난해 12월, 79.4까지 떨어진 뒤 올해 1월부터는 3달 연속 상승했지만기준치 100에는 여...
윤근수 2025년 03월 27일 -

"지연된 정의는 정의 아니다"...4월로 선고 밀리나
(앵커)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계속 미뤄지면서시민들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면서노동자 1천 명이 거리로 나서대통령 파면을 촉구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헌법재판소는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을 가장 먼저 처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하지만 한덕수 ...
천홍희 2025년 03월 27일 -

뉴스투데이 2025.3.28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계속 미뤄지면서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와 대통령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미국이 수입 자동차에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대미 자동차 수출 의존도가 높은 광주지역 경제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습니다.***조선대 의대가 의대생 복귀를 위해복학 신청 마감을 하루 더 연장했고이미 제적 절차에 들...
2025년 03월 27일 -

"의사선생님 오늘 마지막.." 공보의 없어 '의료난'
(앵커)공중보건의가 갈수록 줄면서, 농어촌 의료의 최후의 보루인 보건소가 위태롭습니다.다음달이면 공보의들이 줄줄이 전역하거나 전출하는데 정작 신규 배치 인원은 줄면서 지역 의료 공백은 갈수록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전역을 앞둔 공중보건의의 마지막 진료일, 보건소는 아침부터 북적입니...
최황지 2025년 03월 27일 -

산불 피해 커져도 논두렁 소각 여전..소방 "순찰 강화"
(앵커)전국적으로 산불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도 논밭에서는 여전히 소각 행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소방 당국은 산불 피해 지역에 인력과 차량을 지원하는 한편, 순찰을 강화해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영암의 한 논두렁에서 희뿌연 연기가 피어오르고 시뻘건 불길이 타오릅니...
김규희 2025년 03월 27일 -

25% '관세 폭탄' 현실화...광주 자동차 산업 위기감
(앵커)트럼프발 '관세폭탄'이현실화하고 있습니다.미국이 수입 자동차에 대해예외 없이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는데요.대미 자동차 수출 의존도가 높은광주지역 경제에도위기감이 감돌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혹시나 하고 기대했던 '예외'는 없었습니다.현대자동차그룹이 210억 달러,우리 돈 31조 원...
윤근수 2025년 03월 27일 -

광주서 현직 경찰관 음주 운전 적발
광주 서부경찰서는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로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순경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순경은 어젯밤(26) 10시 15분쯤 광주 서구 매월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경찰은 해당 순경의 직위를 해제하고 정확한 경...
천홍희 2025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