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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맞아 '삼계탕' 봉사활동
중복을 맞아 광주전남 ROTC 총동우회와 상무 라이온스 회원들이 광주 서동에 위치한 '사랑의 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습니다. 이들은 여름철 건강이 우려되는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7일 -

1318 사랑의 열매 자원봉사 캠프
MBC와 사랑의 열매가 공동 주최하는 '1318 사랑의 열매' 자원봉사 캠프가 개막됐습니다. 2박 3일동안 계속되는 이번 캠프에서는 만 13살에서 18살까지 청소년들이 청소와 농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만나면서 자기를 돌아보고 일상에 감사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7일 -

세월호 선수들기 작업 재개..특조위 단식 돌입
앞서 수차례 연기됐던 세월호 선수들기 작업이 재개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인양팀은 오늘(27) 선수들기를 위한 지원선 위치 조정 등 막바지 준비 작업을 벌였고,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와 유가족들은 함께 작업을 참관했습니다. 한편, 정부의 활동종료 조치로 예산이 끊긴 세월호 특조위는 조사활동 보장과 특별법 개정을 촉...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7일 -

"평화와 공존, 현장에서 배웠어요"
◀ANC▶ 선상 무지개 학교가 일본 나가사키에 도착해 원자폭탄 투하 현장에서 역사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만 봤던 핵무기와 전쟁의 참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한 아이들, 무엇을 느꼈을까요. 일본에서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45년 8월 9일, 오전 11시 2분. 원자폭탄이 투하됐던 일본 나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7일 -

숲 속 놀이터.."자연과 친구해요"
(앵커) ◀ANC▶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분들 많으실텐데요. 온 가족이 도심 근처에서 쉽고 재미있게 숲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흙과 돌로 된 터널을 아이들이 들락날락 합니다. 두 손으로 모래를 한 웅큼씩 쌓아 올...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7일 -

[카드뉴스] 여름에도 계속되는 축제의 향연
여름 휴가와 함께, 우리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여름 축제가 시작합니다. 오는 29일부터 일주일 간, 장흥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펼쳐집니다.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물싸움 거리 퍼레이드와 맨손으로 민물고기 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습니다. 고흥군에서는 29일부터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7일 -

'항명'하면 '좌천'? 기강 잡기
(앵커) 광주시가 과장급 공무원인 서기관들의 전보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시장이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공무원들이 한직으로 밀렸습니다.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U대회 김윤석 사무총장을 수영대회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가 철회했다는 논란이 일어난 직후. 윤장현 광주시장은 자신의 뜻과 다르게 일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7일 -

사라진 한빛원전 피뢰침 접지선 수사 속도
영광 한빛원전의 피뢰침 접지선 사건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한빛원전 6호기 앞에서 지난 2009년 오폐수관 매립 공사가 이뤄진 300여미터 구간을 굴착해 사라진 접지선의 양을 확인 중입니다. 경찰은 앞서 지난 18일 일부 구간을 표본으로 굴착한 결과 실제로 지하에 매설된 일...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7일 -

핵폐기물 저장시설 '반발'
(앵커) '사드' 배치 문제로 경북 성주지역 민심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영광 주민들도 대정부투쟁을 예고하고있습니다. 한빛원전 안에 핵폐기물 저장시설을 짓겠다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빛원전에서 발생하는 '사용후 핵연료'는 원전 안에 설치된 수조에 저장되고 있습니다. 용...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7일 -

말 듣지 않는다며 후배 살해하려한 50대 구속
후배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고 한 5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일 광주시 각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47살 김 모씨의 얼굴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50살 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1년 전 결핵 감염으...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