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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세월호 특조위 종료, 내년 2월이 타당"
정의당 전남도당은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종료시점은 예산이 책정된 시점에 비추어 볼 때 내년 2월이 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은 "세월호에 실렸던 철근양이 검경합동수사에서 누락된 것을 특별조사위원회가 밝혔다"며 참사의 직접적인 책임을 가리기 위해서는 특조위 활동보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 -

특조위 활동보장 요구..70만 서명 전달
◀ANC▶ 정부는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이 오늘(30일)로 끝났다는 입장이지만 특조위는 예산배정 등이 늦어진 만큼 내년 2월까지 조사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런 가운데 유가족들은 70만 명의 서명을 청와대에 전달하고, 특조위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의 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 -

가전 협력업체 독자생존 모색
(앵커) 지역의 가전 협력업체들이 대기업만 바라보지 않고 독자 생존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유관 기관도 이를 돕고 있는데, 하지만 아직은 갈길이 멀기만 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 광주공장에 냉장고 문을 납품하는 협력업체입니다. 삼성전자가 생산라인을 축소하면서 터키나 인도 등 해외 판로를 개척...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 -

광주군공항 이전 건의서, 어떤 내용인가?
(앵커) 광주군공항을 이전하는 데 모두 5조 5천억원 가량이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광주시가 국방부에 제출한 이전건의서에 따른 내용인데 관건은 역시 어디로 옮길지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가 광주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두번째 이전 건의서를 국방부에 지난 24일 제출했습니다. 2년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지역 가전 협력업체들이 독자생존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에만 목매지 않겠다는 건데.. 아직 갈 길이 멉니다. ** 광주 군공항을 이전 하는데 5조 5천 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비용 마련도 문제지만 어디로 옮길 지 더 큰 난관이 남아 있습니다. **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내년 2월까지 조사를 계속...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 -

담양, 메타프로방스 변호사는 '전 총리' 수임료는 '비밀'
◀ANC▶ 사업 좌초 위기에 놓인 담양 메타프로방스 법정 다툼과 관련해 탄원서 일부가 조작됐다는 내용 보도해드렸는데요 이상한 점은 탄원서 뿐만이 아닙니다. 담양군이 대법관 출신 김황식 전 총리 등 변호사로 선임했는데 선임한 이유와 수임료는 밝힐 수 없다고 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담양 메타 프로...
2016년 06월 30일 -

담양, 메타프로방스 변호사는 '전 총리' 수임료는 '비밀'
◀ANC▶ 사업 좌초 위기에 놓인 담양 메타프로방스 법정 다툼과 관련해 탄원서 일부가 조작됐다는 내용 보도해드렸는데요 이상한 점은 탄원서 뿐만이 아닙니다. 담양군이 대법관 출신 김황식 전 총리 등 변호사로 선임했는데 선임한 이유와 수임료는 밝힐 수 없다고 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담양 메타 프로...
2016년 06월 30일 -

나주*화순*담양*장성, 공동학군제 공감.. 혁신교육 정진
(앵커) 광주,전남 공동학군제 도입 논의에 불씨가 당겨지고 있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에 이어 광주시 교육청도 논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상생하는 방안을 찾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광역 단위로 논의하고 협의하는 게 바람직하다"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이 '공동 학...
한신구 2016년 06월 30일 -

나주*화순*담양*장성, 공동학군제 공감.. 혁신교육 정진
(앵커) 광주,전남 공동학군제 도입 논의에 불씨가 당겨지고 있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에 이어 광주시 교육청도 논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상생하는 방안을 찾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광역 단위로 논의하고 협의하는 게 바람직하다"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이 '공동 학...
한신구 2016년 06월 30일 -

[대담]강신원 민주노총 광주부본부장에게 내년도 최저임금을 묻다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둘러싸고 올해도 노동계와 경영계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 있습니다. 이미 법정시한을 넘겨버린 상황인데요,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 강신원 부본부장과 함께 최저임금에 대한 노동계의 입장을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1) 최저임금위원회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