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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지자체 최초 빈집 정보 제공
광주시가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빈집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광주시 빈집 정보 관리시스템을 통해 공개되는 정보는 광주지역 2천5백여 개 빈집의 위치와 건축물 면적, 구조와 안전도 등입니다. 광주시는 빈집 정보가 재개발 사업 추진이나 매매 활성화로 이어지면 도시 재생에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광주 화정주공재건축 아파트 조합장 공백..불편
광주 화정주공 재건축아파트 입주민들이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아파트 입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잔금을 치르고 입주까지 마쳤지만, 조합장이 해야하는 이전 고시 공고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주민들이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 재건축 조합원과 분양자 3...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아시아문화전당장 선임 지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한지 여섯달이 넘었지만 초대 전당장 선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3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공모에 들어가 지난달 말까지 임용을 마무리할 예정이었지만 적임자를 뽑지 못해 지난 1월 재공모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응시 원서접수는 오는 16일까지고 최총 임용이 이뤄질 때...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윤시장 "태양광 사업 진상 규명하겠다"
광주 운정동 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해 윤장현 광주시장이 철저한 진상 규명 의지를 밝혔습니다. 윤 시장은 행정포털 내부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특정기업 특혜설로 시민시장의 도덕성을 훼손하고, 시정의 신뢰 기반을 무너뜨린 저의가 무엇인지 의심스럽다며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감사위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어린이집 통학차량 5살 여아 장시간 방치..수사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5살 여자 원생이 장시간 방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5살 여아가 어제(1) 오전 10시 어린이집 차량에 탑승한 뒤 점심시간 때인 낮 12시께까지 차안에서 약 2시간 동안 방치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린이집 C...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때이른 더위에 엔테로바이러스 기승
때이른 더위와 함께 각종 전염병을 일으키는 엔테로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수족구병이나 바이러스성 수막염 등으로 치료받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엔테로 바이러스 검출률이 올들어 평균 38%였지만 5월에는 62%로 급격히 높아졌습니다. 또 5월 2주차에는 22%였던 검출률...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불법유출 은행개인정보 2차범죄 피해로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은행 개인정보 21만여건을 사들여 부당 대출을 알선한 혐의로 대부중개업자 30살 박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이름과 주민번호, 근무처와 대출 내역 등 시티은행과 SC은행의 개인정보를 1건당 100원에서 300원 정도에 사들여 부당 대출을 알선한 것으로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20대 여교사 학부형 등 3명에게 성폭행*추행
전남의 모 학교에 근무 중인 20대 여교사 A 씨가 학부형 등 3명에게 연달아 성폭행과 추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A 씨는 지난 달, 학부형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학부형 2명과 저녁식사 겸 술자리를 마친 뒤 관사에 데려다주겠다고 나선 학부형 2명과 주민에게 관사 안에서 성폭행과 추행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카드뉴스]미세먼지 주범 '경유차' 광주에는?
'경유값 인상' 요즘 미세먼지 주범으로 '경유차'가 꼽히면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경유차, 광주에는 얼마나 운행이 되고 있을까요? 현재 광주에 등록된 차량은 61만대가 조금 넘습니다. 이 가운데 경유차는 모두 23만 5천 여 대로, 10대 가운데 4대 꼴입니다. 반론이 있기는 하지만, 흔히 경유차...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소규모 교육청 통폐합..농어촌 교육 죽이기
(앵커) 소규모 학교에 이어.. 소규모 교육지원청까지.. 교육부가 잇따라 통폐합을 추진하면서 안그래도 열악한 농어촌 교육이 더욱 황폐해질 거라는 반발이 큽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학생 수 3천 명 미만의 소규모 교육지원청은 통폐합을 유도하겠다' 교육부가 최근 이같은 방침을 밝히면서 전남지역 교육 당국...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