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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 올해 적조 발생 빨라질 듯
올해 고수온 현상으로 적조가 예년보다 빨리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6월의 바닷물 수온이 평년보다 0점5도,7,8월에는 0점5도에서 1도 가량 높아져 적조가 7월 중순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찰을 강화하고 단계별 방제 대책을 세우는 등 적조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전남은 지난해 8월 여수와 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 -

5.18 36주기 추모 분위기 고조
◀ANC▶ 5.18 민주화운동 36주년 기념일을 나흘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5.18 국립묘지에는 참배객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고 다양한 추모 행사도 계속됐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5월 영령들의 묘비를 정성스레 닦고 있는 광주의 여고생들 .. 광주 정신을 배우고 또 알리기 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 -

영암 달구는 '아시아 스피드 축제'
◀ANC▶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자동차경주대회가 '영암 F1경주장'에서 개막했습니다. 세계적인 슈퍼카들이 트랙을 울리는 질주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심장이 터질 듯한 굉음을 내는 경주차들이 쏜살같이 눈 앞에서 사라집니다. 시속 3백 킬로미터를 훌쩍 넘는 속도경쟁에 경주장은 흥분의 도가니입니...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 -

'부처님 오신 날'...나들이객 북적
◀ANC▶ 오늘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의 주요 사찰에서는 부처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한 법요식이 진행됐습니다. 주요 관광지에도 가족과 함께 주말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법당 안을 가득 메운 신도들. 고요했던 산사에는 어느덧 불경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불기 2...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2016년 5월 14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 -

5.18 해외 알린 재독교포 공항서 강제 출국
5.18을 해외에 알린 독일교포가 5.18 공식행사에 초청돼 조국을 찾았다 강제 출국 당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그제(12)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종현 유럽연대 상임고문이 '입국금지자'로 분류돼 억류됐다가 어제 강제 출국 조치됐습니다. 5.18 재단은 긴급 성명을 내고 "지금까지 조국을 자유롭게 왕래해온 사회활동...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 -

서울-제주 고속철도, 쟁점 추가 분석 필요성 제기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 사업에 대한 쟁점을 더 구체적으로 분석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어제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물류학회와 문화산업학회 등이 주최한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안전성 쟁점으로 자동차 수송을 제한하는 방안은 수익성 측면에서 좀 더 검토해야 한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 -

한전KDN 50메가와트 태양광 발전소 건설 추진
한전 KDN이 몽골에 50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추진합니다. 한전KDN은 몽골 모쉐아 에코 에너지와 태양광 발전소 건립 협약을 체결하고 몽골에서 가장 큰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신공항에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화력발전소 운영에 따른 대기오염을 줄이고 몽골의 전력 현대화사업에 크게 기여할...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 -

영농철 전남 저수지 농업용수 83.4% 확보
전남지역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80%를 넘어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전남지역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현재 83.4%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 전남본부가 저수지 천여 곳과 양배수장 7백여 곳, 용배수로 만 8천여 킬로미터에 대한 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 -

(사건)가족간 말다툼 중 칼부림..30대 여성 중상
가족 간 말다툼 중에 흉기를 휘둘러 30대 여성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밤 9시쯤, 광주시 동구 소태동의 한 주택에서 37살 서 모씨가 흉기에 옆구리를 찔렸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은 서 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서 씨의 남편 41살 정 모씨와 정 씨...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