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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광주도시공사, 투명한 경영문화 만든다 外
광주도시공사가 투명하고 청렴한 경영문화를 만들기 위해 한국투명성기구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26) 조선이공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광주천변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했습니다. (26) 광주 광산구 평동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들이 코스모스길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25) 곡성군이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이서하 2016년 04월 27일 -

[한컷뉴스]광주도시공사, 투명한 경영문화 만든다 外
광주도시공사가 투명하고 청렴한 경영문화를 만들기 위해 한국투명성기구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26) 조선이공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광주천변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했습니다. (26) 광주 광산구 평동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들이 코스모스길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25) 곡성군이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이서하 2016년 04월 27일 -

20대국회에 바란다3 - 호남을 전초기지로
(앵커) 이번 총선, 호남은 종전 양당 구도를 깨고 3당 경쟁체제를 이루는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이제 정치만이 아닌 경제*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노력이 필요한데, 그 시험무대는 '호남'이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과학기술과 교육*창업'의 3대 혁명을 이루고 기술과 문화를 융합해 미래 ...
한신구 2016년 04월 27일 -

20대국회에 바란다3 - 호남을 전초기지로
(앵커) 이번 총선, 호남은 종전 양당 구도를 깨고 3당 경쟁체제를 이루는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이제 정치만이 아닌 경제*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노력이 필요한데, 그 시험무대는 '호남'이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과학기술과 교육*창업'의 3대 혁명을 이루고 기술과 문화를 융합해 미래 ...
한신구 2016년 04월 27일 -

진도, 세월호 인양 본격 궤도
◀ANC▶ 오는 7월 세월호 최종 인양을 앞두고 작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접어들면서 특별조사위원회가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참관을 적극 허용하겠다고 밝혔던 정부가 입장을 바꾸면서 특조위와 가족들은 다른 배 위에서 작업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수 아래에 깔릴...
김진선 2016년 04월 27일 -

진도, 세월호 인양 본격 궤도
◀ANC▶ 오는 7월 세월호 최종 인양을 앞두고 작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접어들면서 특별조사위원회가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참관을 적극 허용하겠다고 밝혔던 정부가 입장을 바꾸면서 특조위와 가족들은 다른 배 위에서 작업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수 아래에 깔릴...
김진선 2016년 04월 27일 -

[대담]이한호 (주)쥬스컴퍼니 대표에게 양림동 문화를 묻다
(앵커) 매주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이죠. 오늘 저녁 계획이 없으시다면,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 양림동을 찾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이한호 쥬스컴퍼니 대표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1)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늘(27), 양림동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광주 특수학교 졸업생 '절반' 진로찾지 못 해
지난해 광주지역 특수학교를 졸업한 장애인 10명 가운데 5명이 진로를 찾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복지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특수학교 졸업생 117명 가운데 50%가 넘는 59명이 진로를 찾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일반학교에 개설된 특수학급 졸업생은 98명 가운데 83명이 취업을 하거나 진학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전통시장 주변 전봇대 공중선 정비
광주시는 안전과 도시미관을 해치는 전봇대의 불량 공중선을 올해 안에 정비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비 대상은 양동시장과 서방시장 등 전통시장 16곳의 주변도로 등으로 여기에 드는 사업비 208억 원은 한전과 통신사업자가 부담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말 발생한 양동시장 화재 이후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비를 확...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자동차 100만대 서명운동 강제할당 중단하라"
전교조 광주시지부와 학교 비정규직 노조 등은 성명을 내고, 자동차 100만 대 사업에 대한 강제 할당식 서명운동을 중단하라고 광주시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교육청이 각급 학교에 공문을 보내 광주시의 100만 인 서명운동에 교직원과 학생 전원이 참여하도록 강제했다고 밝히고, 이는 유신시대에나 있을 법한 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