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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장, 누리예산 대책 마련 촉구
광주시의회 조영표 의장이 광주시와 시교육청에 누리과정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조 의장은 시교육청 예산에 누리과정 유보금 4백22억원이 예비비로 편성돼 있는데도 추경 예산안을 상정조차 하지 않은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교육감과 시장이 보다 적극적으로 사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장애인 교육권 보장" 장애인단체 천막 농성
광주지역 장애인 단체들이 장애인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라며 시교육청 앞에서 천막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장애인교육권연대와 장애인부모연대 등은 특수교육 예산 확대와 공립 특수학교 설립 등 장휘국 교육감의 공약이 실현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내놓을 때까지 천막농성을 계속하겠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무연고 치매노인 기초연금 가로챈 요양원 원장 입건
광주지방경찰청은 무연고 치매 노인들의 기초연금을 가로챈 혐의로 요양원 원장 58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담양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는 최 씨는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입원한 노인 6명의 기초 연금과 기초생활보장급여 9천 5백만 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검찰,박준영 당선자 피의자 신분 입건
검찰이 박준영 당선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 6부는 박준영 당선자가 신민당 대표 시절 공천 과정에 힘을 써보겠다며 당 사무총장이던 64살 김모씨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박 당선자를 입건하는 한편, 당선자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에앞서 검찰은 박 당선...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특혜 의혹' 광주 동구 부구청장 직위해제
구청장 권한대행 당시 자신의 묘목을 구청에 판매한 의혹과 친척의 채용 특혜 의혹을 받은 광주 동구 부구청장이 직위해제됐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의혹이 불거진 직후 홍 모 부구청장이 사표를 제출했지만 이를 반려하고, 부구청장 직위를 해제했다고 밝혔고, 광주시는 즉각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퇴임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한컷뉴스]광산구, 주민 불편 규제 발굴 나서外
광주 광산구가 주민에게 불편을 주는 규제를 발굴하고 시대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를 열었습니다. (20) 곡성경찰서가 청소년의 탈선과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안에 있는 빈집 130여 곳을 수색했습니다. (20) 영광예술의전당에서 제34회 전남 연극제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19) 나주시가 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카드뉴스] 무궁무진한 과학의 세계, 함께 즐겨요
과학의 달을 맞아 우리 지역 곳곳에서 아이와 어른 모두가 과학과 친해질 수 있는 과학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광주교육과학연구원에서는 '부모와 함께하는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할 예정인데요. 이 가운데 오는 27일에는 전통문화관에서 민화액자 만들기와 미니 화분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이날 무등...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3당 체제' 호남정치인 주가 '상승'
◀ANC▶ 호남 정치인들의 주가가 뛰고 있습니다. 여야의 지도부 선출 등을 앞두고 호남 출신 당선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호남에서 제1당으로 부상한 국민의당은 당권 경쟁을 놓고 벌써부터 경쟁이 뜨겁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출신으로는 박지원, 박주선, 천정배 의원 등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바뀌지 않은 장애인 고용
(앵커) 장애인들이 홀로 서기 위해서는 일자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고용 환경은 녹녹치 않습니다. 오늘, 장애인이 날에 맞춰 이미지 리포터가 점검해봤습니다. (리포터) 곱게 간 커피 가루를 내려 정성스럽게 잔에 담아냅니다. 섬세한 손 끝에서 향긋한 커피가 탄생합니다. 바리스타 김영덕씨는 근로 장애인입니다. (인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논문 표절...'검증은 허술'
◀ANC▶ 여러차례 논문을 표절하고, 연구비를 허위로 타낸 혐의로 대학 교수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대학의 검증 체계는 허술하기만 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순천대 교수 47살 김 모 씨가 지난 2012년 발표한 논문 내용입니다. 이보다 10년 먼저 쓰여진 다른 사람의 것과 내용이 같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