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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당선자
(앵커) 어제(13일) 치러진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이 '녹색 돌풍'을 일으키면서 광주,전남에서 압승을 거뒀습니다. 먼저 광주,전남 정당별 성적 살펴보겠습니다. ** VCR 플레이 (카리스마) : 광주 김귀빈, 전남 김영은 광주는 8석 모두를 국민의당이 휩쓸었습니다. ** 전체 10석이 걸린 전남은 국민의당이 8석을 가져갔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국민의당이 어제 실시된 20대 총선에서 광주,전남 18개 선거구 가운데 16석을 차지해 제 1당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 호남의 녹색 돌풍 속에 광주전남에서 정치 신인들이 대거 당선됐습니다. ** 광주,전남에서 국민의당의 압승으로 야권 재편을 위한 추동력을 확보하는 등 향후 지역 정치권에 큰 변화가 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총선 - 호남민심, 당선인들에게 바란다
(앵커) 이번 선거 결과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라면 당선자들에게는 민심의 명령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층 복잡해진 정치 구도 속에서 당선자들이 해야 할 역할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 당'을 호남 제 1당으로 만든 시민들은 우선 호남차별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론을 주문했습니...
송정근 2016년 04월 14일 -

총선 - 호남민심, 당선인들에게 바란다
(앵커) 이번 선거 결과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라면 당선자들에게는 민심의 명령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층 복잡해진 정치 구도 속에서 당선자들이 해야 할 역할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 당'을 호남 제 1당으로 만든 시민들은 우선 호남차별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론을 주문했습니...
송정근 2016년 04월 14일 -

총선 - '소지역주의' 선거 후유증 우려
◀ANC▶ 이정현 의원의 당선에서 보듯이 이번 선거의 특징 중의 하나는 깨질 것 같지 않던 지역 구도에 균열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또 다른 걱정이 생겼습니다. 일부 선거구에서 나타난 소지역주의가 그렇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이번 총선은 소지역주의가 선거 초반부터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선거구...
김양훈 2016년 04월 14일 -

총선 - '소지역주의' 선거 후유증 우려
◀ANC▶ 이정현 의원의 당선에서 보듯이 이번 선거의 특징 중의 하나는 깨질 것 같지 않던 지역 구도에 균열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또 다른 걱정이 생겼습니다. 일부 선거구에서 나타난 소지역주의가 그렇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이번 총선은 소지역주의가 선거 초반부터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선거구...
김양훈 2016년 04월 14일 -

총선 - 탈당파만 살았다...새옹지마
(앵커) 공교롭게도 이번 선거에서는 국민의당 공천을 받은 탈당파 현역 의원들이 모두 당선됐습니다. "야권연대 안 하면 필패할 거다"는 주장이 많았을 때 아니라고 반박했던 안철수 대표의 예측이 결과적으로 맞아떨어진 걸 두고 안 대표는 '안파고' 아니냐? 이런 말을 하는 분들도 있던데요. 탈당파 현역 의원들도 이런 ...
윤근수 2016년 04월 14일 -

총선 - 탈당파만 살았다...새옹지마
(앵커) 공교롭게도 이번 선거에서는 국민의당 공천을 받은 탈당파 현역 의원들이 모두 당선됐습니다. "야권연대 안 하면 필패할 거다"는 주장이 많았을 때 아니라고 반박했던 안철수 대표의 예측이 결과적으로 맞아떨어진 걸 두고 안 대표는 '안파고' 아니냐? 이런 말을 하는 분들도 있던데요. 탈당파 현역 의원들도 이런 ...
윤근수 2016년 04월 14일 -

총선 - '호남 고립' '지역정치 발전 계기'
(앵커) 전국 판세를 보면 호남만 녹색입니다. '녹색의 땅이다' '그린벨트다' 이런 말도 나왔습니다. 혹시라도 호남의 고립이 심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서 나온 말이겠죠. 그런데 오히려 정치 발전의 계기가 될 거라는 평가가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수도권 122석 가운데 2/3인 82석을 차지한 ...
한신구 2016년 04월 14일 -

총선 - '호남 고립' '지역정치 발전 계기'
(앵커) 전국 판세를 보면 호남만 녹색입니다. '녹색의 땅이다' '그린벨트다' 이런 말도 나왔습니다. 혹시라도 호남의 고립이 심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서 나온 말이겠죠. 그런데 오히려 정치 발전의 계기가 될 거라는 평가가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수도권 122석 가운데 2/3인 82석을 차지한 ...
한신구 2016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