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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박유복 광주디자인센터 원장에게 취임 포부를 묻다
(앵커) 최근 광주디자인센터를 3년간 이끌 새로운 원장이 취임했습니다. 오늘은 박유복 광주디자인센터 원장과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1) 최근(1일) 광주디자인센터 원장으로 취임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취임하고 우선적으로 하신 일이 뭔가요? - 어떤 일에 신경을 많이 쓰셨는지? - 센터 내부 역량 강화를 우선...
이서하 2016년 04월 08일 -

[한컷뉴스]광주 동구, 연합모금 협약식 外
광주 동구는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광주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7일) 보성군 보성읍과 읍내파출소, 보성119안전센터가 안전한 보성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7일) 최영호 광주 남구청장이 경로당 어르신의 건강을 챙기는 데 앞장 선 공로로 광주시 한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
이서하 2016년 04월 08일 -

[한컷뉴스]광주 동구, 연합모금 협약식 外
광주 동구는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광주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7일) 보성군 보성읍과 읍내파출소, 보성119안전센터가 안전한 보성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7일) 최영호 광주 남구청장이 경로당 어르신의 건강을 챙기는 데 앞장 선 공로로 광주시 한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
이서하 2016년 04월 08일 -

[카드뉴스] 여성의 운전면허 취소 늘어
음주 운전으로 인한 면허 취소, 남성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난 해 운전 면허 취소를 받은 여성 운전자는 광주에서만 9백명에 이르렀습니다. 2014년보다 10% 이상 늘었는데요. 이들 중 절반, 그러니까 2명 가운데 한 명은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가 운전 면허를 박탈당했습니다. 여성 운전자들은 또, 적성검사를 제...
이서하 2016년 04월 08일 -

[카드뉴스] 여성의 운전면허 취소 늘어
음주 운전으로 인한 면허 취소, 남성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난 해 운전 면허 취소를 받은 여성 운전자는 광주에서만 9백명에 이르렀습니다. 2014년보다 10% 이상 늘었는데요. 이들 중 절반, 그러니까 2명 가운데 한 명은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가 운전 면허를 박탈당했습니다. 여성 운전자들은 또, 적성검사를 제...
이서하 2016년 04월 08일 -

총선 - '친문패권' '누가 뉴DJ?' 격돌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양향자 후보와 국민의당의 천정배 후보가 TV 토론에서 뜨거운 설전을 벌였습니다. '친문 패권', '뉴 DJ 발굴' 등을 놓고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더민주의 문재인 전 대표가 광주를 방문한 날, 천정배 후보는 더민주가 친문 패권 정당이자 국보위 출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정당...
윤근수 2016년 04월 08일 -

총선 - '친문패권' '누가 뉴DJ?' 격돌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양향자 후보와 국민의당의 천정배 후보가 TV 토론에서 뜨거운 설전을 벌였습니다. '친문 패권', '뉴 DJ 발굴' 등을 놓고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더민주의 문재인 전 대표가 광주를 방문한 날, 천정배 후보는 더민주가 친문 패권 정당이자 국보위 출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정당...
윤근수 2016년 04월 08일 -

총선 - 무릎 꿇은 文,"호남 지지 거두면 정계은퇴"
(앵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광주를 찾아 정면돌파에 나섰습니다. 호남이 지지를 거두면 정계에서 은퇴하고 대선에서 불출마하겠다며, 다시 한 번 손을 잡아달라고 지역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오지 말라", "광주에 와야 한다" 논란 속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
2016년 04월 08일 -

총선 - 무릎 꿇은 文,"호남 지지 거두면 정계은퇴"
(앵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광주를 찾아 정면돌파에 나섰습니다. 호남이 지지를 거두면 정계에서 은퇴하고 대선에서 불출마하겠다며, 다시 한 번 손을 잡아달라고 지역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오지 말라", "광주에 와야 한다" 논란 속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
2016년 04월 08일 -

술 마시다 지인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을 마시다 지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4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지난서 55살 이 모씨의 다리를 5일 오후 5시 30분쯤, 광주 서구의 한 거리에 걸어 넘어뜨리고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오 씨는 함께 술을 마시던 이 씨가 자신을 무시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