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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버스 미끄러져 전도..운전자 부상
어젯밤(6) 11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유촌동 계수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45인승 관광버스가 옹벽을 들이 받고 전도 됐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41살 강 모씨가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승객들은 타고 있지 않아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표절해서 가산점 받고 승진..교사 7명 적발
표절작으로 연구대회서 상을 탄 뒤 이를 승진에 이용한 전현직 교사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009년부터 전국 규모의 '현장 교육 연구대회'에서 표절 판정을 받고도 전남교원단체총연합회장 명의의 상장을 받아 승진심사에 제출한 혐의로 당시 여수지역 초등학교 평교사 A...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선거에 깨진 25년 우정
◀ANC▶ 가수 현진우씨가 정치적 이유로 광고중단을 통보받았다는 더민주 보도자료와 관련해 광고주가 더민주 후보를 선관위에 고발했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담은 더민주의 보도자료가 발단이었는데 광고주와 연예인으로 만난 두사람은 25년간 우정을 이어온 사이였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지난 주말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허위 거소투표 신고한 마을 이장 고발
전남선관위는 거소투표신고를 대신한 마을이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화순군 한 마을이장 A 씨는 지난달 22일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선거권자 3명에 대해 거동 불가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자신이 보관 중이던 선거권자의 도장을 날인해 면사무소에 신고했으며 이 사실을 당사자에게 알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총선, 갈수록 '혼탁'
◀ANC▶ 선거전이 계속 될수록 비방과 흑색선전 등, 불법 선거운동이 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지난번 여수갑에 이어 이번엔 광양곡성구례를 가장 혼탁한 선거구로 지정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자신이 '특별 보좌관'이라며 교회에서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개소식 예배를 열거나, 선거 자원봉사자에게 밥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김명권 서구보건소장
(앵커) 국민의 보건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보건의 날이 44회를 맞았습니다. 김명권 서구보건소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해마다보건의 날에 특정 주제를 가지고 캠페인을 펼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는 그 대상이 당뇨병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카드뉴스] 이대로 당(糖)할텐가
하루 평균 15스푼. 우리나라 국민 한 명 당 하루 평균 섭취하는 설탕의 양입니다.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의 13퍼센트 정도를 설탕을 통해 얻고 있는데요. 이는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비율 5%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설탕은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주범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광주는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제 36주년 5.18 행사위 공식 출범
제 36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어제 (6일) 5.18 묘역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정구선 상임행사위원장은 "올해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민주주의와 평화와 통일의 길 앞에서 광주의 변함없는 역할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임을 위한 행진곡'의 공식 지정곡 촉구와 '동네 5.18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화정동 선수촌 인근 교통 대란 우려
앵커) 광주 화정동 선수촌 아파트 인근 도로는 도로에 비해 차량 통행량이 많아 대표적인 혼잡 구간 가운데 하나죠 그런데 이 아파트에 며칠 뒤부터 대규모 입주가 시작됩니다. 도로는 그대로인데 차량은 크게 늘면서 교통 대란이 우려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앵커) 화정동 선수촌 아파트 인근 도로입니다. 시교육청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최저임금 시급 1만원 쟁취 투쟁 돌입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급 1만원, 월급 기준으론 209만원으로 정하고 최저임금 투쟁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앞으로 4.13총선과 5월 1일 노동절, 5.18 전국노동자대회 등을 통해 전국적인 투쟁의 불씨를 만들어 가는 한편, 6월에는 총파업 투쟁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